오래된 옛날 영화 찾아 보는덴 아마존 프라임이 좋더군요. 우리나라 드라마나 특이한 장르는 넷플릭스가 좋은거 같고 디즈니 플러스야 자기 소속사 작품들만 해도 한그득이니... 아직 제대로 경험해보질 못해서 HBO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랬군요
1
2021-12-07 15:00:36
HBOmax도 괜찮습니다. 디플은 금방 다 보고 심심해지더군요.
롤랜드
2
2021-12-07 15:12:16
워너 브라더스의 라이브러리가 부족할리가 없죠.
저는 본문 그림에 나온 네 업체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토리야쓰
2
2021-12-07 14:55:56
프랜차이즈들이 처음에 가격 싸게해서 단골만든후~~~
가격 올려버리는
OTT도 똑같아요....
근데 우후죽순 서비스 하는곳들이 너무많아서... 다 가입하기엔 진짜 무리네요...
1
2021-12-07 15:01:04
(218.*.*.120)
어느 틈엔가 토렌트가 영상 시장 생태계의 플레이어가 됐군요. 일종의 마피아나 야쿠자가 공급하는 암시장 같은. 토렌트 사이트 가보면 디즈니 플러스나 애플 광고가 붙어있고.
그랬군요
2
2021-12-07 15:01:38
여기 1달, 저기 2달 돌려가며 보고 있습니다. 넷플과 프라임은 고정이고요.
ASTERISK
2
2021-12-07 15:04:55
경쟁력 없는 ott부터 토렌트에 잡아먹히겠죠.. 토렌트는 아프리카의 하이에나 무리같은 존재같습니다.
사라모해
3
2021-12-07 15:05:25
원래 개별 구매 이긴 했지만 .. 다 모아 놓은 곳이 IPTV 였는데요.
저는 너무 편하게 잘 사용 했는데 .. 이젠 다 찢어져버렸네요.
솔직히 너무 피곤 합니다. ㅎ
그래서. 가급적이면 극장 가서 영화 보고 실시간TV 보는걸로 주력을 바꿨습니다.
웨이브랑 디즈니만 구독 중인데 디즈니는
거의 안보네요.
지금 춘추전국 시대긴 하죠.
몇년 안에 비실비실한 것들은 통합정리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