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 한국어판 누계 3천쇄 돌파
12월 2일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열린책들은 이달 들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국어판 책의 누계가 3천쇄를 돌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에서 유독 인기있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중 개미, 뇌, 신, 나무는 각각 국내에서 100만부를 넘긴 밀리언셀러입니다. 여태까지 국내에서만 1250만부 이상이 판매됐다고 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의 전세계 판매량이 2300만부 정도인데 한국에서만 그 반이 넘는 1250만부가 판매된거죠.
“나는 작품을 쓸 때 언제나 한국에 있는 독자들이 읽어 줄 것을 염두에 두고 쓴다”
“지금까지 작품 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독자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30년 동안이나 소설을 써온 세월을 돌이켜보니 창작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계속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
- 한국에서 3천쇄 누계 소식에 열린책들 출판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한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이 키운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무슨 매력일까요. 지난 30년간 총 35개국으로 번역돼서 한국 뺀 나머지 국가 총 판매부수가 1천만부 정도라면 한국 외 인지도는 프랑스 자국을 포함해서 그냥저냥이란 뜻인데 말이죠. 국내에서 집중된 인기가 흥미롭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64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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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신”만해도 전세계적으로 천만부가 넘게 팔렸다고 나오는데 잘못된 정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