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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기업은행 배구단의 원흉: 사무국장

불타지않는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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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6
2021-12-08 04:52:30

https://m.news.nate.com/view/20211207n13706?mid=s03&list=recent&cpcd=

 

해당 뉴스를 보면, 

1. 실무자 회의에서 기업은행 배구단 사무국장(김호진)의 행동에 대한 복수의 전언이 있습니다.

회의 내내 말없이 고개를 숙인채 자료만 검토했다는 것이 복수 배구관계자들의 전언이다. 

2. 구단 내, 감독 선임에 대한 복수 관계자의 전언이 있습니다. 

다시 공석이 된 기업은행 감독, 이젠 정치권 줄을 잡고 감독 후보가 내려온다는 것이 복수 관계자 전언이다.  

특정하지 않은 복수의 인사들의 동일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의아합니다.

1번의 경우는 실무자 회의에 참석한 복수의 관계자가 있을 수 있지만, 2번의 경우는 구단 내, 감독 선임과 같은 비밀스러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복수의 관계자의 전언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더불어, 

복수의 관계자들은 "감독 선임 건에서 실무진이 배제됐다는 이야기가 들린다"고 귀띔했다.

이런 내용도 놀랍습니다. 감독 선임에 있어서 실무진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실무진이 배제된 사실은 복수의 관계자에게 어떻게 알려졌고, 그리고 복수의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귀띔했을까요? 

 

마치 기사는 많은 사람들이 기업은행 감독 선임 절차를 들여다 보고 있다가 실무진이 배제된 것을 직간접적으로 듣게 된 것처럼 묘사했지만, 그럴 일은 없어 보입니다. 

지금의 기업은행 같은 사태에서 감독 선임은 실무자 대표격인 사무국장과 신임 단장정도가 진행해왔을 가능성이 크고 최근들어 신임 단장이 사무국장의 의견을 잘 듣지 않자 사무국장이 복수의 관계자라고 하면서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조직이 잘 될 때도 조직 안에서 저런 식으로 소문내는 사람이 있으면 망하는데, 이런 위기 상황에서 사무국장이라는 작자가 기자에서 청탁해서 저런 짓거리나 하고 있는 것 보면, 기업은행 배구단은 묻닫는 것이 맞아 보이네요.

불타지않는청년 님의 서명
항상 불타오를 무언가가 남아 있는지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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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붉은꽃,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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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8 00:00:53

프런트가 약을 팔고 있네요. 그간의 사태에 프런트는 아무 잘못 없고 감독 꽂은 전임단장 책임이라고 면피하네요. 진작에 자기들이 밀고 있던 김사니 선임했으면 아무 일 없었을 거라고 강변하는 꼬라지가 그냥 프런트 다 자르고 새로 구성하는게 답인듯.

창가에서
Updated at 2021-12-08 00:02:29

글쓰신분의 추측성이네요

단정적으로 함부로 말해서 당사자를 오해하지는 맙시다

 

사무국에 사무국장 혼자만 일하는건 아니잔아요

사무국 직원들이 기자에게 말할 수도 있는거고

사무국 직원들의 지인이 기자에게 말할 수도 있는거지요

 

추측성 생각이 나중에 아닌걸로 밝혀지면

님의 이런 오해를 여러 사람에게 말한걸 책임 지실수 있으신가요?

 

그러고 단장의 잘못이 더 클수도 있는데

왜 사무국장이 더 잘못 햇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건가요?

 

 

WR
불타지않는청년
2021-12-08 05:49:56

사무국장 회으에서 고개를 숙이고 자료만 본 것을 사무국 직원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전 단장이 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기사가 나오게 된 경위에는 사무국장이 퍼뜨렸을 가능성이 앞도적으로 높아 보이는 점.
특히나, 복수의 관계자 서로 다른 관계
1. 사무국 회의
2. 구단 내 감독 선임 
에 등장하는 것으로 볼 때, 사무국장이 퍼뜨렸다고 확신합니다.

만약에 사무국장이 퍼뜨리지 않았어도, 이렇게 사무국장 관련 내용이 기사화 될 정도로 복수의 관계자에게 돌아다닌다면 사무국장의 책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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