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제 초딩 딸 하고 문제의 드라마를 봤습니다.
김수한무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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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2021-12-21 10:19:04
하도 핫 하길레
디즈니 플러스 들어가서 봤거든요
때깔은 영화 1987.. 초반 10분 정도 몰입이 되는가 싶더니..
중반을 넘겨도 아.. 재미가 없습니다.
같이 보던 초3학년 제 딸이 거짓말 안보태고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치얘기야? 사랑얘기야? 아니면 기숙사 얘기야.? 첩보물도 아닌것 같은데
당최 무슨 스토리인지 모르겠어..
끄고 다른거 봐 ㅎㅎㅎ
왠만하면 채널 안 돌리는 딸이 포기하더라구요
YG는 싫어해도 블랙핑크 팬인데..
아! 지수... ![]()
무대에서 미모와 카리스마가 작렬하더니..
드라마의 화면에는 지수얼굴이 괭장히 어색하게 느껴지고
연기자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화면에 많이 잡히는데도 조연 배우 보다 못한 흡입력..
블핑 은퇴하고 드라마 찍지... 최고의 정점에서
드라마의 내용을 떠나더라도..
그녀의 커리어에 흑역사가 될 작품이더군요...
김수한무거북이 님의 서명
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캉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바둑이는 돌돌이
워리워리 세브리캉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바둑이는 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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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고 하는 아이돌들도 배우들 아우라에 밀리는 경우 많죠 지수도 아직은 진짜 배우를 하기에는 부족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