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서울역 광장에 등장한 깔끔한 '노숙인 텐트촌' 사연 알고보니
돌산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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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29 0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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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229061602402
(중략)
노숙인 D씨(32)는 "여전히 춥고 잘 때 방음이 안돼서 불편하다"면서..
32세에 노숙을 하는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겠지만은 음...
할말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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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대충 게시된것만 보고 기사는 클릭안했습니다.
원래 걸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게 인간인거죠..
밖에서 자는 사람 그나마 바람막을수 있는 공간 마련해주니 시끄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