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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라부레터] 눈이 옵니다.

앙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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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
Updated at 2021-12-29 09:35:40

20번 이상 본 영화 러브레터, 또 다시 영화관에서 내 마음을 움직였다

 

아침에 일어나 나가보니

눈이 오더군요

많은 양이 오는건 아니지만

음....느낌이 오래 올 느낌인데?

약간 두렵네요;;;

 

아무튼 문득 며칠전 다시 본 러브레터 생각이 났어요.

 

러브레터 참 많이도 봤어요

그런데 매번 잠들었;;;

그래서 "오겡끼 데스까~~~~" 빼곤 기억이 안나죠

 

이번에는 진지하게 함보자 하고 보다가 또 졸았네요

겨우겨우 끗이나고

정리가 앙되어 멍...........아내가 정리해주어

관계도를 겨우 알았습니다.

!!!!

아 얘가 걔고 걔가 그니깐 걔인데 걔가 쟤였다고 -ㅁ-

여하튼 정리가 되더군요 ㅋㅋ

 

제가 볼땐 그 공예하는 남친이 빠졌으면 균형이 깨질뻔 했습니다.

그 친구가 중간에 브릿지를 지대로 했네요.

 

다 알고 정리해보니

오겡끼데스까가 그 한마디의 의미가 가슴 절절하네요

음악도 새로이 들립니다.

테라스에서 갠히 OST한곡 다 듣고 왔어요

 

이쯤에서 들어봅니다.

 

https://youtu.be/1gFzMCRMr5k

 

오늘도 멋진하루

그리고 길이 미끄럽습니다.

조심히 종종종 다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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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처키(Chucky)
2021-12-29 00:30:52

앙코르님 점심에 먹을 오뎅 다 끼웠으까~~~

WR
앙코르
2021-12-29 00:32:10

하하하............아놔

억지로 웃고말지 대답해주기 구찮음.....

여름감기
2021-12-29 00:31:14

제가 한때 남자 주인공 닮았다 소리를 들은

WR
앙코르
2021-12-29 00:32:36

응???

영활 다시 봐야하나;;;;;;; =ㅁ=

그딴 영화였다니

카이서스
Updated at 2021-12-29 00:33:08

축하합니다. 오래간만에 댓글 다네요. 앙님도 멋진하루 되세요.

WR
앙코르
2021-12-29 00:33:15

늘 계신거 같아 그리 오랜만인지도 몰랐네요 ㅎㅎ

Simon Lee
2021-12-29 00:33:16

눈이나 비올듯 마이 흐리네요. 러브레터 한번 본적없는데 오뎅꼬치 데스까? 는 수백번 본것가은...

WR
앙코르
2021-12-29 00:33:52

저두요 ㅋㅋㅋㅋㅋ

그상태였는데 한번 보세요

내용이 괜춘합니다.

Knight
2021-12-29 00:34:11

러브레터 발음을 보니 앙코르님은 일본사람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라부레터] 눈이 옵니다.

WR
앙코르
2021-12-29 00:35:21

=ㅁ=

그게 그렇게 되는겁니깍? ㅋㅋㅋ 그런 소린 좀 들었어요

왜놈같........

처키(Chucky)
2021-12-29 00:40:48

앙코르라는 이름도 일본식 이름이죠

앙코빵에서 유래한 겁니다.

WR
앙코르
2021-12-29 00:41:41

머래요 앙코르 와트라니깐

닥쳐요

Knight
2021-12-29 00:41:41

앗 그런가요

덕분에 알아갑니다[라부레터] 눈이 옵니다.

블루시엘
2021-12-29 00:40:09

그러고보니 앞잡이 닮았...

WR
앙코르
2021-12-29 00:41:18

아즈씨.....그 주제에선 벗어납시다!

동네형
2021-12-29 00:41:46

일돤은 총,칼,피가 안나오는 영화로 알고있어 스스로 시청을 금하고 있는 영화여유.  예전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보다가 잠들었는데 깨보니 자막이 올라가서 옆지기에게 아직 영화시작안한거냐고 물었다가.  

WR
앙코르
2021-12-29 00:42:46

리빙 라스베가스는 함 볼만한디유~

총,칼,피가 나와야 하는군요 ㅋㅋㅋㅋ

토리야쓰
2021-12-29 00:47:30

너 불에타~~~

ㅋㅋ

저때 한창....많이 나오던거 생각나네요...

WR
앙코르
2021-12-29 00:48:52

발음해보고야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돌굴러와유도 아니고........

인생탓
2021-12-29 00:49:09

오래 길게와 짧고 묵직하게 어떤게 좋으십니까?

WR
앙코르
2021-12-29 00:50:42

음.......펑펑오는걸 보고 싶기도 합니다.

근래 들어 너무 잔잔발이들만 봤어요

치우는건 나중 이야기;;;

인생탓
2021-12-29 00:52:10

하늘이 들어 줄겁니다.~가즈아!

ippo80
2021-12-29 00:52:14

저도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만 기억에 남네요, 제대로 안본거겠죠. OST는 정말 좋네요

WR
앙코르
2021-12-29 00:53:08

오늘 같은 날은 퍼키한잔 마시며 음악 1시간정도 들으면

맘이 정화될거 같습니다.

지공
2021-12-29 01:17:17

가가 가고 가가 가여~

WR
앙코르
2021-12-29 01:22:32

딱 그거였어요 ㅋㅋㅋㅋ

진규야밥먹자
2021-12-29 01:18:21

이글 보니 삼겹 땡기네요~

오늘 저녁은 겹살입니다...[라부레터] 눈이 옵니다.

WR
앙코르
2021-12-29 01:22:48

이 글 어디서 삼겹살이;;;;;;

진규야밥먹자
2021-12-29 01:23:52

저 영화 끝나고~

겹살이 먹으러 갔거든요 ^^

WR
앙코르
2021-12-29 01:24:57

그럼 이왕이면 오겹으로 가죠~

whani
2021-12-29 01:23:02

전 아직도 오갱끼데스까를 이해 못하고 있어요^^

볼 땐 관계도가 이해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 

잊고 살아야지...

WR
앙코르
2021-12-29 01:23:49

그 역할을 해주는게 남친이죠~ㅋ

잊어가는 과정 아입니까

whani
2021-12-29 01:25:54

아~~

제게 그 역할을 해주는 남친은 시간이군요^^

 

또또샵33갑자
2021-12-29 02:10:10

앙코르님 뵈러가면 눈속에 갇혀 못나오는거 아닙니꺼? ㄷㄷㄷ

WR
앙코르
2021-12-29 02:14:08

여기도 사람 살아요!!!!!!!!!! 멀쩡히!

또또샵33갑자
2021-12-29 02:15:12

불시 검문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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