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라부레터] 눈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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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나가보니
눈이 오더군요
많은 양이 오는건 아니지만
음....느낌이 오래 올 느낌인데?
약간 두렵네요;;;
아무튼 문득 며칠전 다시 본 러브레터 생각이 났어요.
러브레터 참 많이도 봤어요
그런데 매번 잠들었;;;
그래서 "오겡끼 데스까~~~~" 빼곤 기억이 안나죠
이번에는 진지하게 함보자 하고 보다가 또 졸았네요
겨우겨우 끗이나고
정리가 앙되어 멍...........아내가 정리해주어
관계도를 겨우 알았습니다.
!!!!
아 얘가 걔고 걔가 그니깐 걔인데 걔가 쟤였다고 -ㅁ-
여하튼 정리가 되더군요 ㅋㅋ
제가 볼땐 그 공예하는 남친이 빠졌으면 균형이 깨질뻔 했습니다.
그 친구가 중간에 브릿지를 지대로 했네요.
다 알고 정리해보니
오겡끼데스까가 그 한마디의 의미가 가슴 절절하네요
음악도 새로이 들립니다.
테라스에서 갠히 OST한곡 다 듣고 왔어요
이쯤에서 들어봅니다.
https://youtu.be/1gFzMCRMr5k
오늘도 멋진하루
그리고 길이 미끄럽습니다.
조심히 종종종 다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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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님 점심에 먹을 오뎅 다 끼웠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