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크리스마쓴 지났지만, 손수 x-mas카드 만들어 주고받던 생각이
문득 드네요...
초딩 때 ㅋ 문구점/문방구에서
형형색색 색종이 카드 반짝이 향나던 풀에다
흰솜으로 산타 모자 수염 장식하고
그땐 카드 만드는 재미도 있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부모님 드리고
사촌 형,누나 친구들과 주고받던 기억들..,
문방구 앞 불량식품 쫀드기 등 사먹고 ㅎ
그땐 그랬었드랬죠
바른손 이나 모닝글로리 에서
예쁜 카드들도 많이 나왔었구요
년말에는 그렇게 카드 성탄,새해 인사글로
마음 전하는 그런 정겨운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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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ANKY
0
2021-12-29 02:55:44
초등학교때 크리스마스전 겨울방학전날 같은반 친구들끼리 카드 많이 주고 받았었죠.그때는 만들어서 주기도하고 문방구에서 사서 주고 받기도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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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서점에서 화려하고 예쁜 카드들 보다보면 어릴 때 카드 만들었던 기억도 낯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