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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크리스마쓴 지났지만, 손수 x-mas카드 만들어 주고받던 생각이

♥️McDon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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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29 11:40:13

문득 드네요...

초딩 때 ㅋ 문구점/문방구에서
형형색색 색종이 카드 반짝이 향나던 풀에다
흰솜으로 산타 모자 수염 장식하고
그땐 카드 만드는 재미도 있었는데,,
정성껏 만들어 부모님 드리고
사촌 형,누나 친구들과 주고받던 기억들..,
문방구 앞 불량식품 쫀드기 등 사먹고 ㅎ
그땐 그랬었드랬죠
바른손 이나 모닝글로리 에서
예쁜 카드들도 많이 나왔었구요
년말에는 그렇게 카드 성탄,새해 인사글로
마음 전하는 그런 정겨운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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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arlduke98
2021-12-29 02:42:11

대형 서점에서 화려하고 예쁜 카드들 보다보면 어릴 때 카드 만들었던 기억도 낯설더군요.

아폴로8호
2021-12-29 02:50:33

저는 드래곤볼 캐릭터 그림 그려서 카드 만들었어요. 몇장 못만드니 친한 친구한테만 줬던것 같네요.

SANKY
2021-12-29 02:55:44

초등학교때 크리스마스전 겨울방학전날 같은반 친구들끼리 카드 많이 주고 받았었죠.그때는 만들어서 주기도하고 문방구에서 사서 주고 받기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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