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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벼락맞아 죽었으면 하는..

Simon Lee
9
  2103
2021-12-29 11:50:34

아무리 나쁜놈이라도
벼락맞아 죽기를 바라지 않는데 최근 그런 인간들이 늘어나는데

그중하나가 허경영
그냥 사람 꼬드겨 돈 뜯어내서 호의호식하눈 사기꾼.

얼마전에도 전화가 와서 대통령후보 어쩌구 해서 욕했는데
조금전 또 전화가 왔네요.
지난번과 비슷하지만 다른 번호네요.

알아볼께있어 문의하고 연락기다리는데 전화가 와서 기다리는 전화인줄 알았더니 사기꾼 시끼 전화네요.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7
댓글
깜장자작나무
2021-12-29 02:52:22

차단도 지치는게 번호를 계속 바꿔가면서 오더라고요.

070도 아니라서 매번 낚인다는...벼락맞아 죽었으면 하는..

WR
Simon Lee
2021-12-29 02:54:45

02-780- 일반 전화로 알아서 이라 더 짜증납니다

오버마인드
2021-12-29 03:16:36

여론조사 전화인 줄 알고 얼씨구나 하고 받았는데 "안녕하세요!! 허경영입니다!!" 

 

바로 육성으로 쌍욕이 나오더군요. 

Mr.Doctor
1
2021-12-29 03:51:12

요즘 저는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는 지역번호가 뭐든, 핸드폰번호든 뭐든, T전화에서 알아서 걸러주지 않은 번호라도 무조건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손해보거나 난처한 경우를 당한 일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정말 가끔씩은 두어번 안 받고 나면 메세지로 누군지 먼저 보내고 전화 다시 하는 경우는 겪어 본 적은 있습니다. 

물론 직장생활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겠지만요.

동네형
2021-12-29 04:09:08

이쯤되면 속아서 돈 가져다 바치는 것들이 더 한심한 것들이쥬.

호머심슨
2021-12-29 05:20:14

조원진도 전화하더군요. 출마하는 줄도 몰랐는데, 허경영 3번, 조원진 1번 왔네요. 뭐 어차피 둘다 관심밖이라… ^^

仙狐
2021-12-29 08:00:06

저도 두 차례 와서 번호 모두 차단했습니다. 벼락맞아 죽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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