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벼락맞아 죽었으면 하는..
아무리 나쁜놈이라도
벼락맞아 죽기를 바라지 않는데 최근 그런 인간들이 늘어나는데
그중하나가 허경영
그냥 사람 꼬드겨 돈 뜯어내서 호의호식하눈 사기꾼.
얼마전에도 전화가 와서 대통령후보 어쩌구 해서 욕했는데
조금전 또 전화가 왔네요.
지난번과 비슷하지만 다른 번호네요.
알아볼께있어 문의하고 연락기다리는데 전화가 와서 기다리는 전화인줄 알았더니 사기꾼 시끼 전화네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7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차단도 지치는게 번호를 계속 바꿔가면서 오더라고요.
070도 아니라서 매번 낚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