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에픽 보다 스팀을 선호하는 이유.
저는 스팀에 가장 많은 게임을 보유하고 있고
그다음이 에픽, 유플레이 순입니다.
에픽이나 유플레이는 거의 무료로 받은 게임이고
에픽에 돈주고 산 게임은 다섯개 정도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다섯개 중 두개는 이번 행사 기간중 쿠폰 적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에픽에서 게임 구매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결제가 불편해요.
매번 한번씩은 결제 실패를 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결제 실패를 하게되면 쿠폰이 사라져 버려서
실패한 주문을 취소시켜서 쿠폰을 다시 살리는 수고를 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한번 주문할 때마다 빡치게 에픽에서 주문을 꺼리게 만들죠.
그리고 스팀은 묶음 상품으로 할인을 많이 하는데
이때 보유한 게임이 있으면
그 상품의 가격 만큼 빼고 구매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할인된 단일 상품을 일단 구매하고
나중에 묶음 상품을 구매해도 중복 구매를 피할 수 있고
묶음 상품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득을 보는 셈이죠.
스팀을 선호하는 이유 중 이게 가장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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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가 너무 무겁습니다. 스팀은 별 문제 없이 신속하게 컴터 킬때마다 돌아가는데, 에픽은 게임 하나 돌리려면 한동안 기다려야 할 판이라.
게다가 본문에 적어주신대로 구매도 복잡하고 결제도 귀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