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언 날이 제 맛이라 하던데, 내일은 더 복잡하겠네요.
새벽에 한 번 가보세요.
주전자섬 보이는것 보니 영도 흰여울마을 아래 바닷가에서 중리 가는길이군요^^
이야, 이거만 보고도 맞추시다니 부산 분이라도 근처에 사는 거 아니면 잘 안 가는 곳이죠. 사실 저도 처음입니다.
푸른 바다를 보고 있으면 왠지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무섭습니다
점을 봤는데 2022년엔 두발 달린 짐승고기 먹지 말고
물가에 얼신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두발 달린 짐승?? 잉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