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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보기만 해도 시원한 겨울 바닷가

내가슴속에우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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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31 13:16:15


꽁꽁 언 날이 제 맛이라 하던데, 내일은 더 복잡하겠네요.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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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four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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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1 04: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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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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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1 04:16:56

새벽에 한 번 가보세요.

GH
2021-12-31 04:17:55

주전자섬 보이는것 보니 영도 흰여울마을 아래 바닷가에서 중리 가는길이군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1-12-31 04:19:48

이야, 이거만 보고도 맞추시다니 부산 분이라도 근처에 사는 거 아니면 잘 안 가는 곳이죠. 사실 저도 처음입니다.

경운기풀옵션
Updated at 2021-12-31 04:31:26

푸른 바다를 보고 있으면 왠지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무섭습니다

점을 봤는데 2022년엔 두발 달린 짐승고기 먹지 말고

물가에 얼신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1-12-31 07:37:08

두발 달린 짐승?? 잉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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