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
찐빵!!!!!!!!!!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 관장의 백수 남푠 앙입니다.
아내가 일하고 있구요
아직은 시작 단계입니다.
많은 방문을 하시라 홍보합니다.
찐빵은 넉넉히 덤인거 아시즁?
어제 뉴스에 나왔길래요 ㅎㅎㅎ
아내 힘내~
나도 힘내서 쉴께
찐빵이 따끈따끈한 솜처럼 생겨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겨울엔 솜이죠~
와서 본인 솜꺼내서
화력 좀 올려줘요
처키가 솜인형이었어요?!
솜보단 화력 좋은 피부가...
이러시다간 처키님께 빵야빵야 당하십니다!
단팥 말고 다른 거 들어가는 찐빵은 없나요?
저도 그랬음 ㅎ했지만
읍더라구요 ㅎㅎ
횡성한우찐빵요
청양고추찐빵이요
기장멸치찐빵
안동간고등어찐빵
청도홍시찐빵
임실치즈찐빵
남해개조개찐빵
위치좀 정확히 알려주세요.. 강원도 놀러갈때 들려보게요..
앙님 팔면 시식용 한개정도는 주시겠죠? ㅋ
안흥 1리 마을회관쪽으로 오시면
넓게 있습니다.
아직 여기저기 공사중이에요~
전 판매는 안합니다 ㅎㅎㅎ
다만 앙코르 소개입니다~하면 뭔가 줄겁니다 ㅋ
동해바다쪽 가다가 충분히 들렀다가 갈만한 거리네요..ㅋ
조만간 한번 들러봐야겠네요..ㅋㅋ
아직 정식 오픈은 아닙니다 ㅎㅎㅎ
3월에 오픈하니까요
그땐 ㅂ홀것도 먹을것도 있을거에요
아하.. 잘 알겠습니다..ㅋ
자매품 앙찐빵~
찐빵에 만두피 넣고 시퍼요..........
모락모락마을이라니 정말 귀엽습니다요
이름 귀엽죠 ㅎㅎㅎ
아 오픈전이군요 온라인 판매도 하나요
아니......찐빵집이 아니에요 -ㅁ-
치악산 둘레길 가는 김에 들러볼까요? 마을에 잠 잘만한 곳도 있나요?
치악산 둘레길 좋아요~봄에 한번 다녀가세요
그리고 숙박은 많아요
펜션도 일반 숙박두요.
둘러보기엔 좋습니다.
혼자다녀서 펜션은 비쌀거 같고 몸만 뉘일 수 있음 되는데ㅎ 마을회관 앞마당에 텐트 치기 승인 가능합니꽈?
날만 안추우면 저희집 테라스도 있숩니다~ㅋㅋ
레이 냥이님 영접 가능합니까? 츄르 들고 갑니다?
앙님 때문에 고생하시는 관장님께 보탬이 될까 들릴까 싶지만...
강원도는 제가 좋아하질 않아서...
나 지삽니다.. 거기 어딘가요??
주소 불러주세요...
앙꼬는 앙님이 만들겠군요
맛없을듯
여기가 앙님 이름 대면 진빵 한상자씩 준다는 그곳인가요
백수 No No 마나님이 큰일하실땐 셔터맨 ... 앙님은 이제 샷다맨
힘내서 쉴께~~~ ㅋㅋㅋ
사모님께서 대박나셔서 앙님이 더 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찐빵이 따끈따끈한 솜처럼 생겨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겨울엔 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