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자는 학생 분필 던져서 깨우는 거 옛 풍경, 지금은 분필은 커녕 깨우기만 해도..
"자는데 왜 깨워"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선처 이유?
A 군은 지난 4월 13일 오전 10시 반쯤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직업전문학교에서 교사 B 씨(47)의 가슴 등 부위를 찔러 살해하려 하고, 이를 말리던 동급생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손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군은 수업 시간에 잠을 자다가 교사 B 씨에게 지적을 당하자 학교 밖으로 나가 인근 가게에서 흉기를 훔쳤고 20~30분 뒤 교실로 되돌아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19140?cds=news_edit
불낙핑크 님의 서명
홍준표와의 경선에서 윤석열에게 몰표 준 신천지!!
윤석열 찍은 2찍들!!
이제는 자신들의 손목을 찍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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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셀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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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9 07:59:42
판레기는 저게 명판이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 없이 한거겠죠. 살인자를 양성하는 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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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애들은 사회와 격리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갱생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