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고성능 정찰 위성을 많이 보유하고 싶지만 비용이 너어어어어무 많이 들어서 충분히 확보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비용이 적게 드는 소형 위성 여러 개를 저궤도에 뛰워서 대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궤도에 뛰운 위성은 공기 저항 때문에 궤도를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금방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자주 쏴야 합니다. 플러스로 군사적 긴장이 높아져서 정찰의 필요성이 강해지면 그때 재고로 보유한 위성을 빨리 빨리 쏴 올려서 대응한다라는 계획도 가지고 있으니 언제든 꺼내서 손쉽게 쏠 수 있는 고체로켓이 필요한거지요.
여해충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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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2-30 16:32:04
그렇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니코데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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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2:32:13
우주발사체도 바이든 하시고~
한잔씩들 하시죠~
텐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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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2-30 12:38:28
좋았으~
An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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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2:46:25
우주발사체라 순화 했지만 고체연료면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체죠.
airap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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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3:55:41
저고도 위성용 입니다. 물론 그정도 추진제면 몇천 키로는 그냥 날아가는 게 당연 합니다만…
닉네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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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2:57:36
저런 모양으로 날아갔다는건
삐뚤 빼둘
원하는 목표까지 제대로 갈 수 있을까요?
들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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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2-30 13:16:20
고체로켓은 연소하면서 연기가 많이 나요. 그 연기가 기둥처럼 로켓 뒤로 남죠. 그 연기 기둥이 바람에 흩날려 사진처럼 삐뚤빼뚤 한 겁니다.
로켓이 갈지자로 날아간 게 아니고요. ^^;
반면 액체로켓은 가스렌지처럼 연기가 거의 안 납니다.
보셨군요. 로또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