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안계시네요. 저같은 뉴비가 굳이 이렇게 되새김질 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개인적으로 프차에 정들었던 큰 이유 중에 하나였기에 너무 아쉽네요. 고인의 명복을 바래봅니다.. ㅠ
고명이 없는 잔치국수... 허기는 면할 수 있지만 흡족하지 않죠.ㅠㅠ
아... 적절하내요 ㅠ
반년이 넘었네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을 누리시길..
가끔 생각나기도 하고 , 다른거 검색하다가 닉네임 발견하기도..
앙꼬 ... 그래도 찐빵 지켜야지요,
고명이 없는 잔치국수... 허기는 면할 수 있지만 흡족하지 않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