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5091360 쌍둥이 애 아빠가 달라서 아내 불륜을 알았다고.. 근데 유부남의 현실적 관점으로서 진짜 미칠듯하네요 둘 다 내 애가 아니면 깔끔히 이혼하는데.. 애 하나는 내 애가 맞으니 이런 경우는 정말 ..
인체의 신비로군요
처음에는 인공수정 실수 인 줄알았더니..
이런 경우가 발생하기도 정말 어려울텐데, 이걸 또 찾아내는 건 또 뭔지~
그러게요.. 여러확률이
찾아내지 못하고 넘어간 경우는 훨씬 많을듯 하네요
완전 불륜은 아니고 .5 불륜.
햐... 의학적으로 이게 가능하군요.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긴 한데... ㅎ 일단 나머지 한 명의 아빠부터 찾아봐야...
의학적으로 저게 가능하다는 게 더 놀랍네요...
근데 저게 가능하다면 쌍둥이가 항상 동시에 수정되는게 아니라는 뜻이군요.
그런가보네요... 그래도 엄청난 확률일거 같긴하군요
진짜 인체의 신비군요 저 남편의 결정은 알려지지 않았다니 저 뒤가 궁금합니다
그러게요.. 저같으면 진짜 저 상황은 친자 애가 있으니 이혼도 못하고..
그게 아직도 남아있는 사랑이 있다면 본인이 감내 할 수도 있겠지만 상대가 신뢰를 저버렸으면 인과응보의 등가교환의 댓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요
인과응보는 진짜 꼭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자기애 아닌 애만 아내 주면 돼죠.
휴우 ㅠㅠ 진짜 저런 상황을 만든 거 자체가 악마입니다 저 아내는
life in hell
난자가 두개 같은 시점에 활성화 된건데 참 어렵군요.
그럼 거의 시간차가 나지 않게 두 남자와 관계했다는 뜻인가요
배란기에 아침에 남편과 하고 낮에 불륜남과 하고 그러면 저렇게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인체의 신비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