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포장하러가면~
양을 더 많이 주거나 어떤곳은 할인도해주는데...
그릇 가져가면 할인해주는것도 아니고 세상 참 각박하네요...
저의 단골가게들은 저러지는 않아서 저런 게 있는줄도 몰랐네요 충격적이네요
배달비를 자기네가 먹겠다는 얘기네요.
"포장비 소액이지만 누적되면 거액"
홀에서 먹으면 서빙으로 인한 인건비가 더 나가는 셈인데 '그런 계산법 따위 알게 뭐야' 겠죠.
요증 핫한 이름도 독특한 치킨은 그상품만 포장할인이 없다더군요 그외 제품은 포장할인이 되든데 장사속 ㅠ.ㅠ 아이들이 좋아 하지만 않으면 확 바꾸고 싶은 닭치고 묵자
어딜까요? 어떻게든 피해볼려구요.
저희동내의경우 사X공본가 쌀국수 매장이 저렇게 포장용기값을 메뉴당 1000원씩 받더라구요 한번경험하고 다시는 안갑니다
회사 근처에도 저런 집 하나 있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몇개월 뒤에 문 닫았던데 쌤통
입장비도 추가
용기값이 부담된다는 의견은...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 되지 않나요?
그럼 배달료 2,500원 지불하면 포장비는 공짜라는 얘긴가요? 뭐 이런 말같지도 않은 상황이...
홀에서 먹으면 설겆이는 누가 무료봉사라도 해주는가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받으면서 팁 받겠다는 놈들하고 친척인듯?
와 전 미국 팁이 생각나네요.. 요즘 20% 수준이라던데 . 저러다 팁 달라고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포장할인은 봤어도 포장비는 첨 보네요.
가게 키오스크로 주문했는데 저게 발생한 건가요? 포장용기 값이 발생은 하겠지만 2500은 좀 쎈 감이...
교촌은 몇몇 매장에서 홀비도 받는다고 하더군요.
헉...
저도 그 이야기 적으려고 했는데…^^ 배달하면 배달비 포장하면 포장비 홀에서 먹으면 세팅비
그래서 외식을 잘 안합니다..
노량진에선 예전부터 포장비를 받아왔어요. 워낙 음식값이 싸니까 이해.
근데 500원입니다.
2500원은 어떻게 하면 나오는 가격인지 알고 싶네요.
포장 안 해가고 다들 앉아서 먹으면 가게유지비가 덜들까요?
홀을 운영하면 평당 가게세부터 인테리어, 알바도우미, 추가 반찬 비용까지
포장에 들어가는 돈과는 비교 안 되게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자영업자님들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네요.
포장해가면 오히려 깎아줘야죠.
500원 전후면 그래도 정당한 "포장비"정도로 인정해주겠지만...
저건 포장비를 빙자한 말장난이네요...
홀에서 먹을 때 주는 밑반찬 같은 거 포장 안해 주는 데가 많은 데 이건 오히려 가게측에서 절약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배달용 요금이랑 매장요금 차이나게 해서 저런 짓을 하는것 같은데 참 병신이네요 찾아온 손님을 내쫒고 있으니
장사, 참 어려우나 저집은 어지간해서 두번은 없겠군요
매장에서 먹으면 자릿세를 내야하고
포장해서 가면 포장비를 내야하고
배달시키면 배달비를 내야하는데...
이건 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군요.
가뜩이나 소비가 위축되는 상황에 불을 확 지피는 군요.
저러다 자영업 죄다 망해요! 어휴~
저곳은 안 시키면 돼요.
포장비 달라고 하면 음식 쓰레기 처리랑 , 설거지 비용을 주인이 주나요 ???
저의 단골가게들은 저러지는 않아서 저런 게 있는줄도 몰랐네요 충격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