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소한 장식품 모아 놓은 공간입니다.
어디 따로 놓기도 애매해서 모아놓으니 참 통일성 없는 구성이죠ㅎㅎ
현재 우드 선반 좌우 폭길이에 맞는 블랙 철제 선반(현재 우드 선반의 반 정도 깊이)을 벽쪽에 놓고 그 위에 피규어 두개를 놓은 후, 대한항공만 다른 곳(예를 들어 컴퓨터 책상 앞) 포인트 소품으로 두기만 하면 톤앤매너 잡힐 거 같은데요 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시도해보겠습니다
ㅎㅎ 통일성은 뭐.. 좀 모으다 보면 어짜피 다 섞이기 마련이죠~~ 공간 문제로~~^^;;
현재 우드 선반 좌우 폭길이에 맞는 블랙 철제 선반(현재 우드 선반의 반 정도 깊이)을 벽쪽에 놓고 그 위에 피규어 두개를 놓은 후, 대한항공만 다른 곳(예를 들어 컴퓨터 책상 앞) 포인트 소품으로 두기만 하면 톤앤매너 잡힐 거 같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