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우연히 백과사전이 있어서 백과사전 껴안고 온다네요.. 주요 급소 있는데를 백과사전 두꺼운 걸로 가리면, 그나마 칼부림 때 영향이 덜하지 않겠냐고.. 모가디슈 영화에서 자동차에 책을 둘둘 올려서 총을 피한 거에서 영감 받았다고.. (이대 들려야 해서,이대 칼부림 예고 때문에 예민해서..) 진짜 이게 무슨 난리입니까..
그렇다면 <밀수>를 봐야죠. 감독이 전작에서 총알을 막았다면 이번 영화에선 박정민을 통해 칼을 어떻게 막는지 보여줬....
밀수도 빨리 보고 싶네요 ㅎㅎ 처갓댁과 다함께 보러 가기로 했는데
그렇다면 <밀수>를 봐야죠. 감독이 전작에서 총알을 막았다면 이번 영화에선 박정민을 통해 칼을 어떻게 막는지 보여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