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영화는 8월의 크리스마스이지만 제 현실은 9월의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운적도 없고 제기준으로 나쁜짓 한것도 없습니다.
산타가 오시려나 모르겠네요.
저희는 심지어 불교 신자 입니다만 매년 서양 명절이고 교인의 명절이라도 연말의 분위기가 좋아서 나름 즐기면서 보냅니다
항상 사려다가 못사던것을 집사람이 당근에서 찾아냈습니다
가져오자 마자 연결해봅니다.
다들 미리 크리스마스 하시고 해피뉴이어 하세요.
당근애서 가끔 클스마스츄라가 저렴하게 올라오더라구요. 사고싶어도 놔둘때가 없어서..
9월의 크리스마스 ㅎㅎ
당근애서 가끔 클스마스츄라가 저렴하게 올라오더라구요. 사고싶어도 놔둘때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