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서울의 봄 정해인 무대인사 합류와 동시에 나온 의문의 찌라시
오늘부터인가 정해인이 다른 일정을 마치고 서울의 봄 무대인사에 합류한다는 소식과 더불어 갑자기 찌라시가 돌기 시작합니다.
정해인이 유흥업소에 다니며 이선균과 관련된 마담의 친동생과 연인이다.
상당히 구체적으로 올라왔더군요.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 뉴스나 찌라시는 이선균과 동시에 터졌어야 합니다.
그리고 디스패치나 언론 이런데서 이걸 그냥 넘어갈리도 없죠.
뉴스가 벌써 터졌을겁니다.
근데 이때까지 잠잠하다 갑자기 찌라시가 돌아다닌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댓글까지도 의심의 구석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서울의 봄.
아시겠지만 어제 극장직원 뉴스가 여기저기서 약속이나 한것처럼 나왔지만 타격조차 주지못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다음 플랜이 이거였을겁니다.
어차피 일정시간이 지나면 아니었더라 하면 그만이고 언론들이 침묵하면 상처는 당사자가 고스란히 떠안으면 그만이니까요.
목적은 서울의 봄 흥행에 타격을 주는 것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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