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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악마의 똥 덩어리

Simon Lee
4
  1822
2023-12-17 08:15:43

어제 내린눈이 살짝 쌓여서 

아침부터 눈치우러 내려갔습니다.

 

지하 창고에서 죽가래 싸리비 꺼내서

집앞 쌓은눈 치우는데 안치워 지네요.

 

어정쩡하게 내린눈이 그댜로 올어서

죽가래오도 안밀리고 싸리비로도 안쓸리네요.

 

그냥 대충 미끄럽지만 않도록 처리하고 들어 왔네요.,

춥기만 오지게 춥네요.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6
댓글
난 겨울아이
2023-12-16 23:40:28

일요일인데 좀 쉬시지,수고가 많네요.

WR
Simon Lee
1
2023-12-17 00:09:32

내 집앞 눈은 내가......떄문에요....ㅋㅋ

난 겨울아이
2023-12-17 00:11:08

투철한 시민의식에 경의를 표합니다.

인생탓
2023-12-17 00:38:13

똥차가 필요하겠군요.

mAriAchi
2023-12-17 01:00:35

내일부터는 주차장 눈도 치우시겠네요..

WR
Simon Lee
1
2023-12-17 01:21:27

안타깝지만.......지하라는 소문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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