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그래도 동네 장사인데.....
옆건물이 자동차 공업사입니다.
사장이 처음에는 공업사에 부품 납품하던 사람인데
본인이 직접 공업사를 차린경우 입니다.
물론 부품 장사였다는걸 친구를 통해 알았다는
공업사가 처음 오픈했을뗴 친구가 지나다 보고 그러더군요.
당시 친구는 자동차 운전 학원에 있엇는데
그 학원에도 부품을 납품했엇다고...
아무튼 그런데 아직은 기술이 부족한지
고난이도 수리는 잘못합니다.
오히려 더 고징을 내ㅔ는....
그래서 대부분 간단한 부품 교체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비쌉니다.
그래도 바로 옆이라 적은 금액은 그냥 이용을 하는데
지난주에 타이어를 겨ㅛ체해야 해서 물었는데 바가기요금을 부른 느낌...
국산타이어로 4개 교체 하는데 바퀴하나에 20만원을 부르더라고요.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
여기 저기 알아보는데 대부분 중국산이고 국산은 주문을 해야 한다고'
그러면 주문할경우 가격을 물으니 제일 싼곳이 10만원이고'
비싸야 15만원이더라고요.
10만원도 지인 찬스 라 싼건지 몰라도 아무튼 그렇게
10만원에 주문하고 교체를 했는데
공업사에서 타이어 안바꾸시녀고 찾아와서
아버지꼐서 다른곳에서 교체햤다고 하니 섭섭하네 어쩌네 하고 갔다고...
그래서 아버지꼐서 섭섭해도 두배 가격부르는데 당신같으면
그대로 하겠냐고 했더니.....
잠시 아무말 안하더니 그러면 깍아달라고 하시지....
하면서 가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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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깍을껄 알고 부른 가격이 였다는거군요.
이래서 정찰제 마트가 속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