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에서 페리를 타고 코사멧섬을 왔습니다.어느 곳이나 관광지 섬의 바가지(?)나 물가는 어쩔 수가 없나보네요.한국 기준으로는 별 큰돈이 아니기도 하지만,묘하게 빈정상한다고 해야하나.....섬 입장료부터 외국인은 200바트(7000원)를 받고..그래도 기분좋게 놀기로 해야죠 모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지명이네요. 해변가 모래가 특이해서 기억에 남는 섬. 한국인들은 거의 없고 자유로이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서양인들이 많이들 죽치고 있던 기억이... 재밌게 놀고 & 쉬고 오세요.
제주도 보다는 쌉니다~~
아니 그냥 저희동네 보다도 쌉니다... ^^;;;
동남아가 항공권값 빼고 제주도보다 비싸면 갈 이유가 없죠 그나저나 신혼여행때 갔었는데 반가운 지명이군요
4박5일 제주도 2인 비용이면 푸켓 4명가요.. ㅎㅎ
렌트카 호텔비용으로 푸켓 왕복 항공권 비용이 퉁쳐지는 매직....
그래요? 푸켓 4명 4박5일에 250이면 되나요? 원달러환율 높은데도 넘사벽이네요? @.@ 이래서 동남아 가는군요?
전 28년전에 코사무이 까지만 갔던 기억이....
저도 20년전에 갔다온 기억이지만.. 섬입장료 안내도 된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모르는 척 받는 군요;..
저는 여기서 로맨틱한 기억과 (뭐 결국은 안되었지만요)
태어나서 첨으로 귀신과 만났던 두 기억이 혼재하는 그래서 잊을 수 없는 곳이에요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지명이네요. 해변가 모래가 특이해서 기억에 남는 섬. 한국인들은 거의 없고 자유로이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서양인들이 많이들 죽치고 있던 기억이... 재밌게 놀고 & 쉬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