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은 핑계를 대며 마님 허락을 겨우 받아내어 기어 나왔습니다 (라고 쓰고 화장실 간 사이에 토낀다라고 읽습니다-_-ㅋ) 눈누난나 슬리퍼가 휘날리게 단골바에 들어왔는데 역시나 동네 지박령들 다들 모여 있네요. 지금부터 빠뜨롱 아네호로 달립니다~
오우 빠뜨롱 좋네요 무슨 색 드셨나요? ^^
아네호요 골댕이
오우 빠뜨롱 좋네요 무슨 색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