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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축구 이기고 씐나서

아임 파인 땡큐 앤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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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0
2024-01-15 23:07:53


갖은 핑계를 대며 마님 허락을 겨우 받아내어
기어 나왔습니다 (라고 쓰고 화장실 간 사이에 토낀다라고 읽습니다-_-ㅋ)

눈누난나 슬리퍼가 휘날리게 단골바에 들어왔는데 역시나 동네 지박령들 다들 모여 있네요.

지금부터 빠뜨롱 아네호로 달립니다~


2
댓글
후니파이
2024-01-16 00:28:48

오우 빠뜨롱 좋네요 무슨 색 드셨나요? ^^

WR
아임 파인 땡큐 앤쥬?
1
2024-01-16 03:06:58

아네호요 골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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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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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상겸, 마루, 망고, 탱고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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