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첫 투표하는 아들 데리고 투표소 다녀왔습니다. 투표소가 집 앞이라 걸어가면서 정신교육 시키는데 , ”그 정도는 나도 알아“ 라며 딱 제가 원하는 번호들을 이야기하네요... ㅋ 선거 막판 이상한 장난질할지도 모르니 많이들 사전 투표해버렸으면 좋겠어요...
자유새 님도 아드님도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그 정도는 나도 알아.. 처음 선거하는 제 딸래미도 똑같이 말하더군요.ㅋㅋㅋ
개념 따님이시네요~
그러고보니 저희 집도 다음 총선때면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이 한명 늘겠군요. 앗싸.
오오... 저도 아직 한명 더 있습니다.. 대선 때 가능합니다!
저는 딸이 생일이 늦어서 이번엔 같이 못하네요. 다음엔 같이 할 수 있겠네요.
아깝네요.. 대선, 지방선거때는 가능하겠네요... 꼭 같이 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 ㅋ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첫걸음 축하드립니다..^^
아들 데리고 같이 투표하고오니 뿌듯하고 좋네요...
예전 생각나네요 성인되자마자 투표날 놀러가려는데 아버지한테 잡혀서 1번 이명박 찍고 나왓던 기억이 있네요 도장도 직접 찍어 주셧고ㅋ
아... 그냥 후다닥 놀러가셨어야했는데...
디피 22등 투표 추천
자유새 님도 아드님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