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출근길 떠오른 음악을 이제야 돌리고 있네요.
먼저 떠오른게 HSAS의 whiter shade of pale입니다. 이 앨범 발매가 1984년이니 40년전의 새미 해거의 쌩쌩한 보컬과 닐 숀의 폭발하는 기타가 매력적이죠.
https://youtu.be/lpw_Hx-ABrM
그리고 이제는 고인이 되신 gary brooker옹의 중후한 원곡도 빠뜨릴수 없었죠.
https://youtu.be/St6jyEFe5WM
다음은 대학신입생때 너무도 좋아했던 neal schon & jan hammer의 untold passion. 아직도 손에 꼽는 애청곡입니다.
https://youtu.be/IDiFuNrj0Jc
마지막 곡은 jan hammer옹이 hammer란 밴드로 발표했던 79년 앨범에 수록된 light of dawn입니다. Bob christianson의 담백한 보컬이 너무 잘 어울리는 착한 발라드입니다.
https://youtu.be/jEb5dXycYG0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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