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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출근길 떠오른 음악을 이제야 돌리고 있네요.

RoadToYou
8
  654
Updated at 2023-03-29 23:59:17


먼저 떠오른게 HSAS의 whiter shade of pale입니다. 이 앨범 발매가 1984년이니 40년전의 새미 해거의 쌩쌩한 보컬과 닐 숀의 폭발하는 기타가 매력적이죠.
https://youtu.be/lpw_Hx-ABrM

그리고 이제는 고인이 되신 gary brooker옹의 중후한 원곡도 빠뜨릴수 없었죠.
https://youtu.be/St6jyEFe5WM

다음은 대학신입생때 너무도 좋아했던 neal schon & jan hammer의 untold passion. 아직도 손에 꼽는 애청곡입니다.
https://youtu.be/IDiFuNrj0Jc

마지막 곡은 jan hammer옹이 hammer란 밴드로 발표했던 79년 앨범에 수록된 light of dawn입니다. Bob christianson의 담백한 보컬이 너무 잘 어울리는 착한 발라드입니다.
https://youtu.be/jEb5dXycYG0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7
댓글
콜렉터
1
2023-03-29 15:56:50

출근길 떠오른 음악을 이제야 돌리고 있네요. Procol Harum 의 저공연 바이널과 DVD 전에 올린적 잇는데 반갑네요

WR
RoadToYou
2023-03-30 00:36:11

와, 부럽네요.

영상클립 보며 야외공연장의 화사한 분위기와 우아한 오케스트레이션, 거장의 중후한 매력에 푹 빠집니다.

Motors
1
2023-03-30 00:21:04

01. 제게 친숙한 음반들이 많이 보여 반갑습니다.

특히, Untold passion은 저도 매우 좋아하는 곡입니다.

 

02. 윤기가 흐르는 음반 상태가 매우 좋아 보이고

사진 촬영 실력도 좋으셔서 많이 부럽습니다.

WR
RoadToYou
2023-03-30 00:40:39

주로 7, 80년대 락음악을 좋아하다보니 비슷한 취향이실거라 이전에 올리신 게시물 등 통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untold passion은 자켓처럼 심장을 후벼파는 느낌이죠^^

사진 잘 찍는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니코데무스
1
2023-04-04 23:17:51

제가 이쪽 쟝르는 거의 안듣는데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몇 곡이 고딩때 친구가 녹음해 준 몇 곡이고 그 중 최고가 Untold passion입니다 근데 이 곡도 나름 마이너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언급되는 경우 별로 못봤는데.. 좋아하시는 두 분 뵈니 반갑습니다

donjuan
1
2023-03-30 02:15:31

HSAS 앨범을 보니 넘 반갑네요.

앨범에 수록된 Missing You곡을 좋아합니다. 출근길 떠오른 음악을 이제야 돌리고 있네요.

WR
RoadToYou
1
2023-03-30 06:42:11

Hagar 형님이 찾아보니 47년 생이랍니다. wiki에 보면 아직도 현역으로 나와있는데 76세라 생각하니 제대로 노익장을 보여주는 멋진 분이죠.  

예전의 화이팅 넘치는 무대 매너도 그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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