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저의 시장 조사(?) 근황
저장공간이 없음에도 제 버릇 버리지 못해 간간이 판떼기 아이쇼핑이나 소량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로 모 카페에서 서양 팝, 재즈 일본반 중고를 보는데요, 15천 넘어가는 것은 거들떠도 안 보(려고 하)는데, 매물 중 2만 넘어가는 것은 당연히 흔히 말하는 명반 스테디셀러가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런데 2만원대로 매겨져 있는 일본 중고반의 미 유럽 수입 신품가를 조사해보면 어떤 경우는 별 차이가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예를 들어 비틀즈의 let it be는 180g 리마스터가 카드 할인 먹여 21천원대입니다. 그렇다면 중고 일본반 2만원 짜리를 살 이유가 없지 않나... 일본반이 넘사벽 음질 등 큰 메릿이 없는 한 말이죠. 요지인즉슨 미 유럽 수입반 가격이 괜찮은 경우가 있더라입니다. 써놓고 보니 다 아시는 내용...^^
요모조모 음반 가격이 참 재미나다는 생각이 듭니다.^^
뱀발) 근래 지른 음반들 중 제 나름 괜찮은 걸 한번 정리해서 조만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만, 음악적 지식은 전무하기에 사진 위주로요..ㅜㅜ
눈이 감기기 전에 크게 뜨고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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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고 가격보면 기가 찰때가 많아요 ^^
새거가 팔리고 있는데..
새거보다 비싼 중고반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