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네요... 앞날도 쭉~행복하시길.
아빠만이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감동이랄까요 ㅎㅎ
육아환경이 겉보기엔 안 좋아보이지만 따님이 저리 바르게 큰 것은 아버님께서 사랑을 따님이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팍팍 주면서 키우셨기 때문일 겁니다.
딸을 둔 아버지 심정을 제대로 울리는 군요...
정말 훌륭한 부녀 집안이네요.
앞으로 행복한 날들만 있었음 좋겠습니다 ^^
생겼다는 표현을 임신으로 오해하신거 같습니다.
글에서 본인 스스로 아빠라고 했으니
모녀가 아닌 부녀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러네요. 부녀라고 치는걸 왜 모녀라고 적었을까요 ㅎㅎ
두 모녀에게 행복만 있기를 꼭 기원합니다.
저런 딸을 어떻게 시집보낸답니까 ㅜㅜ
아빠도 대단하시고.
딸도 참 바르게 잘 성장해서 이쁘고.. !!!
아무리 기쁜 일도 그 정점이 3일을 못가고 아무리 슬픈 일도 3일을 못가더라구요..시간이 지나면서 기쁜 일은 잊혀지고 슬픈 일은 희석되드라구요
그러니 지금 힘든 고비를 넘기는 모든 분들은 저 부녀처럼 사랑과 지혜로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
제 현재의 앞날이기도 하기에 저도 저런 멋진 아빠가 되고싶네요
밥 먹으며 읽다가 울컥해서 참아보려 했는데 그만 눈물이... 나의 부모는 왜 그리 쉽게 자식들을 포기했을까 싶은 생각이 겹쳐서 격정이 오고 말았네요.
우리들 다 이렇게 자라고
이렇게 키우고 있잖아요
그래서 힘들다 포기한다는 글 보다는
그래도 이렇게 살아간다는 글에 더 마음이 가나 봅니다.
무심코 읽다가 8살아이가 밥한거에 코끝이 찡해지면서 쉰밥먹고 울었단글에 눈이 뜨거워지더니 글을 못읽을정도로 눈물이 나오네요. 모든아이들은 행복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이 다시한번 단단해집니다. 나쁜생각안하고 잘키워서 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애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근데, 저 돈은 아마도 영원히 못 쓸 겁니다...
첫 월급이라니....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글은 훈훈해서 좋은데,
갑자기 세월호 다른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국정원 출산 바이럴 아닙니까ㅎㅎ
에잇 눈물나잖아요 ㅜㅜ
밥 먹다 괜히 봤어요....... 애고고...........
저는 당시 국민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쩌다 아궁이 솥에다 밥을 해서 먹은 적이 있고, 제 동생은 6살인가 7살부터 밥은 기본에 집안일까지...워낙 어머니가 바쁘신 탓에...^^
앞으로는 기쁘고 행복한 날만, 꽃길만 걷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슈퍼맨~
자이언티의 양화대교가..떠오르네요~
8살에 밥 해주는건 그나마 아들 아니고 딸이라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ㅎㅎ
눈물나네요... 앞날도 쭉~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