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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펌>19살 아빠 홀로 키운 딸 인생..jpg

결의
72
  6081
Updated at 2021-08-20 10:47:35

9777e1139d7a9.jpeg

24
댓글
청촌
9
2021-08-20 01:50:40

&amp;lt;펌&amp;gt;19살 아빠 홀로 키운 딸 인생..jpg

눈물나네요... 앞날도 쭉~행복하시길.

알렌
2
2021-08-20 01:52:48

 아빠만이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감동이랄까요 ㅎㅎ

왕뚜꺼비
9
2021-08-20 01:53:11

육아환경이 겉보기엔 안 좋아보이지만 따님이 저리 바르게 큰 것은 아버님께서 사랑을 따님이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팍팍 주면서 키우셨기 때문일 겁니다.

유진♥서진 아빠
1
2021-08-20 01:54:05

딸을 둔 아버지 심정을 제대로 울리는 군요... &amp;lt;펌&amp;gt;19살 아빠 홀로 키운 딸 인생..jpg

프렌디
2
Updated at 2021-08-20 02:37:50

정말 훌륭한 부녀 집안이네요.

앞으로 행복한 날들만 있었음 좋겠습니다 ^^

천둥산
4
2021-08-20 02:08:16

생겼다는 표현을 임신으로 오해하신거 같습니다.

글에서 본인 스스로 아빠라고 했으니 

모녀가 아닌 부녀라고 표현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프렌디
2021-08-20 02:37:41

그러네요. 부녀라고 치는걸 왜 모녀라고 적었을까요 ㅎㅎ

 

Edward
1
2021-08-20 01:56:49

두 모녀에게 행복만 있기를 꼭 기원합니다. 

바킹독
2
2021-08-20 02:00:09

저런 딸을 어떻게 시집보낸답니까 ㅜㅜ

루피만세
2021-08-20 02:12:05

아빠도 대단하시고. 

딸도 참 바르게 잘 성장해서 이쁘고.. !!!

텐투영
3
2021-08-20 02:14:56

아무리 기쁜 일도 그 정점이 3일을 못가고 아무리 슬픈 일도 3일을 못가더라구요..시간이 지나면서 기쁜 일은 잊혀지고 슬픈 일은 희석되드라구요

그러니 지금 힘든 고비를 넘기는 모든 분들은 저 부녀처럼 사랑과 지혜로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


▶◀나옹이군
2021-08-20 02:19:30

 제 현재의 앞날이기도 하기에 저도 저런 멋진 아빠가 되고싶네요&amp;lt;펌&amp;gt;19살 아빠 홀로 키운 딸 인생..jpg

아름다운 꿈
Updated at 2021-08-20 02:30:11

밥 먹으며 읽다가 울컥해서 참아보려 했는데 그만 눈물이... 나의 부모는 왜 그리 쉽게 자식들을 포기했을까 싶은 생각이 겹쳐서 격정이 오고 말았네요.

상원상우아빠
2021-08-20 02:42:00

우리들 다 이렇게 자라고

이렇게 키우고 있잖아요

그래서 힘들다 포기한다는 글 보다는

그래도 이렇게 살아간다는 글에 더 마음이 가나 봅니다.

HJBJPP
1
2021-08-20 02:49:21

무심코 읽다가 8살아이가 밥한거에 코끝이 찡해지면서 쉰밥먹고 울었단글에 눈이 뜨거워지더니 글을 못읽을정도로 눈물이 나오네요. 모든아이들은 행복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이 다시한번 단단해집니다. 나쁜생각안하고 잘키워서 정말 다행이네요.

BLUEńLIVE
Updated at 2021-08-20 02:54:12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애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amp;lt;펌&amp;gt;19살 아빠 홀로 키운 딸 인생..jpg

 

근데, 저 돈은 아마도 영원히 못 쓸 겁니다...

첫 월급이라니.... &amp;lt;펌&amp;gt;19살 아빠 홀로 키운 딸 인생..jpg

블루40
2021-08-20 02:58:01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글은 훈훈해서 좋은데,

갑자기 세월호 다른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kkokkomaru
2021-08-20 02:58:19

국정원 출산 바이럴 아닙니까ㅎㅎ

삽질쟁이
2021-08-20 03:11:56

에잇 눈물나잖아요 ㅜㅜ

2021-08-20 03:40:17 (125.*.*.40)

밥 먹다 괜히 봤어요....... 애고고...........

고풍
2021-08-20 04:11:13

저는 당시 국민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쩌다 아궁이 솥에다 밥을 해서 먹은 적이 있고,
제 동생은 6살인가 7살부터 밥은 기본에 집안일까지...
워낙 어머니가 바쁘신 탓에...^^ 

에드on더비밥
2021-08-20 04:36:56

 앞으로는 기쁘고 행복한 날만, 꽃길만 걷기를 기원합니다.

fly d
2021-08-20 04:58:53

행복하세요~ 슈퍼맨~&amp;lt;펌&amp;gt;19살 아빠 홀로 키운 딸 인생..jpg

 

자이언티의 양화대교가..떠오르네요~

다이안
2021-08-20 06:33:21

8살에 밥 해주는건 그나마 아들 아니고 딸이라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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