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CD] 오늘은 가벼운 노래들 위주로 들었습니다.
좀 몸이 무겁네요. 피곤도하고....
오늘은 좀 편안한 AOR위주로 꺼내들었습니다.
Die Stadtindianer OST
드라마 시리즈인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는 잘 모르겠습니다. ^^
Bonnie Tyler,, 모던 토킹의 Dieter Bohlen, 그리고 Gudrun Laos
락, 팝과 유로 댄스등 다양한 곡들이 들어있습니다.
이 앨범은 오로지 구드런 라오스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https://youtu.be/tgiYtEZ61Ro
https://youtu.be/koKgEqqAWQQ
2000년에 깜짝 등장했던 T'BELL 입니다.
T'BELL에 관한 정보는 거의 알 수가 없네요.
편안한 곡들이 가득합니다. ^^
https://youtu.be/Z8CpFc7GCmg
King of Hearts 재발매되었었죠.
나이트 레인저의 Kelly Keagy, 보스톤, 에어플레이 등 을 거친 Tommy Funderburk 등
멤버들 모두 이쪽에 잔뼈가 굵은 사람들입니다..
https://youtu.be/aw0UsYYhmBE
https://youtu.be/4lkN3gPZ7TY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는것 같네요.
이럴 때 일수록 잘 먹고 잘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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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0년대 부터 음악을 들어서, 80년대 음악에 취약하거든요.
모르는 아티스트들의 모르는 앨범이라서, 저만 모르는 음악인가 해서 찾아보니, 굉장히 희귀한 음악인데요.
Discogs 에서 100명 미만이 가지고 있어요. 음악은 상당히 편안한데...
이 정도로 희귀한 음반은, 어떤 경로로 알게 되신 음악인가도 궁금하네요.
1989는 99년 음반이군요. 80년대 음반인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