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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CD]  오늘은 가벼운 노래들 위주로 들었습니다.

donj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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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00:42:23

 

좀 몸이 무겁네요. 피곤도하고....

오늘은 좀 편안한 AOR위주로 꺼내들었습니다.

 

 Die Stadtindianer OST

드라마 시리즈인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는 잘 모르겠습니다. ^^

Bonnie Tyler,, 모던 토킹의 Dieter Bohlen, 그리고 Gudrun Laos

락, 팝과 유로 댄스등 다양한 곡들이 들어있습니다.

이 앨범은 오로지 구드런 라오스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20200622_002845.jpg

 

https://youtu.be/tgiYtEZ61Ro

https://youtu.be/koKgEqqAWQQ 


 

 

2000년에 깜짝 등장했던 T'BELL 입니다.

T'BELL에 관한 정보는 거의 알 수가 없네요.

편안한 곡들이 가득합니다. ^^


T'bell.jpg

 

https://youtu.be/Z8CpFc7GCmg 

 

 

King of Hearts 재발매되었었죠.

나이트 레인저의 Kelly Keagy, 보스톤, 에어플레이 등 을 거친 Tommy Funderburk 등

멤버들 모두 이쪽에 잔뼈가 굵은 사람들입니다.. 

 

king of hearts.jpg

 

https://youtu.be/aw0UsYYhmBE

https://youtu.be/4lkN3gPZ7TY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는것 같네요.

이럴 때 일수록 잘 먹고 잘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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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T-rex
Updated at 2020-06-22 02:18:41

 제가 90년대 부터 음악을 들어서, 80년대 음악에 취약하거든요. 

 모르는 아티스트들의 모르는 앨범이라서, 저만 모르는 음악인가 해서 찾아보니, 굉장히 희귀한 음악인데요. 

 Discogs 에서 100명 미만이 가지고 있어요. 음악은 상당히 편안한데...  

 이 정도로 희귀한 음반은, 어떤 경로로 알게 되신 음악인가도 궁금하네요. 

 1989는 99년 음반이군요.  80년대 음반인 줄 알았는데. 

WR
donjuan
Updated at 2020-06-22 02:40:48

경로는 해외 헤비하모니라는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기도 하고 

검색하다보면 관련 음반들이 보이기도 하구요.

지인 분들이 추천해주시기도 합니다.


킹 오브 허츠의 경우 재발매 앨범이구요.

앨범쟈켓이 다른 아트웍으로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구드런 라오스는 국내 라이센스로도 LAOS 라는 멋진 헤비메탈 앨범이 나왔었습니다. 

거의 여자 본 조비라고 생각됩니다. ^^

 

위의 앨범들은 지금은 그리 희귀하진 않을겁니다.

예전엔 AOR(West coast)쪽이 희귀한 앨범들도 있고 가격도 좀 부담스러웠었는데

많은 앨범들이 재발매가 되었습니다......ㅠ.ㅠ (존버가 답인건지...)

편안한 음악들이 많습니다.

 

 


 


 

 

T-rex
1
Updated at 2020-06-22 04:02:45

문득 올려주신 AOR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댓글달다 보니 AOR에 대해서 별도의 글을 올렸는데. 

말씀해주신 헤비하모니라는 사이트를 보니 AOR의 정의가 비슷한 듯 달라서 또 복잡해지네요.... 

Album oriented rock 라는 미국쪽 정의 같기도 한데 맞나요?  

 

WR
donjuan
2020-06-22 04:03:26

저도 한때 AOR이 뭔가 싶어 알아보려고했습니다 딱히 뭐라 정의하기가 애매하더라구요 그냥 밝고 가벼운(?) 편안한 음악이려니합니다 딱히 장르라고 하기엔 너무 교집합이 많은것같네요

Coma
1
2020-06-22 03:25:07

 저도 처음 들어보는 음악들인데, 유튜브 링크 통해서 찬찬히 들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또 몰랐던 앨범 알아가는 재미가 있죠 ^^

WR
donjuan
1
2020-06-22 04:06:49

예 한 번 들어보셔도 좋을법한 가벼운 팝입니다^^ 역시 세상엔 들을 음악이 넘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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