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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깊은밤 갑자기 (1981)

장미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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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6
Updated at 2020-06-22 00:57:28

https://youtu.be/6jlVuFAYXl0?list=PLCpTSAITtoaR2dCmeGJHxlfeUiiuMbuWq

 

갑자기 이영화 생각나서 봅니다.

 이런영화는 불꺼놓고 새벽에 봐야 제맛~

 

 

https://youtu.be/WbT3WkW4DAg

장미의기사 님의 서명
난 이뻐~ 아앙~~♥♥
키큰오빠가 따라오라고 해도 따라가지마
오빠는 다른게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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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빵이
2
2020-06-21 15:58:45

81년작이라니 생각보다 더 옛날 영화였네요.

이거 제 평생 묘한 공포심으로 트라우마처럼 남았던 영홥니다.깊은밤 갑자기 (1981)

어릴 때 TV에서 방송 중이었는데 어른들이 켜놓고 있었고

문제의 그 마지막 장면을 꼬꼬마였던 제가 봐 버린 거죠.

제목도 모른 채 괴기스럽게 사람이 칼을 들고 앉아있는

그 장면 하나만 머릿속에 평생 따라다니더군요.

나이를 꽤 먹고서야 제목을 알게 됐고 몇 년 전에 일부러 감상했습니다.깊은밤 갑자기 (1981)

근데 지금 봐도 마지막 장면은 무섭긴 하네요. 

anauddydtk
2020-06-21 17:33:28

감사합니다 역시 장미님 !! 

깊은밤 갚자기는 2년전인가 지역 독립영화관에서 재상영을 해줘서 

부모님 모시고 가서 봤는대 부모님이 엄청 좋아해 주셨습니다ㅎㅎ

빨리 코로나 물러가서 부모님 모시고 한국영화 보러 가길 희망 합니다. 

1
2020-06-21 18:37:44 (220.*.*.93)

트와이스의 사나가 살짝 떠오르는 이기선씨의 몸매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제비우스
2020-06-21 23:50:53

이기선씨 너무 예뻐서 홀린듯이 보다가 점점 무서워지던.. - -;

하울
Updated at 2020-06-22 02:28:13

두 편 모두 극장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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