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깊은밤 갑자기 (1981)
https://youtu.be/6jlVuFAYXl0?list=PLCpTSAITtoaR2dCmeGJHxlfeUiiuMbuWq
갑자기 이영화 생각나서 봅니다.
이런영화는 불꺼놓고 새벽에 봐야 제맛~
장미의기사 님의 서명
난 이뻐~ 아앙~~♥♥
키큰오빠가 따라오라고 해도 따라가지마
오빠는 다른게 크니까~~~
키큰오빠가 따라오라고 해도 따라가지마
오빠는 다른게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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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20-06-21 18:37:44
(220.*.*.93)
트와이스의 사나가 살짝 떠오르는 이기선씨의 몸매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0
Updated at 2020-06-22 02:28:13
두 편 모두 극장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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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작이라니 생각보다 더 옛날 영화였네요.
이거 제 평생 묘한 공포심으로 트라우마처럼 남았던 영홥니다.
어릴 때 TV에서 방송 중이었는데 어른들이 켜놓고 있었고
문제의 그 마지막 장면을 꼬꼬마였던 제가 봐 버린 거죠.
제목도 모른 채 괴기스럽게 사람이 칼을 들고 앉아있는
그 장면 하나만 머릿속에 평생 따라다니더군요.
나이를 꽤 먹고서야 제목을 알게 됐고 몇 년 전에 일부러 감상했습니다.
근데 지금 봐도 마지막 장면은 무섭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