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 후기 - 랍스터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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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젼: http://neowolf777.blog.me/220967757760
안녕하세요.
아래 하얏트 애프터눈티 뷔페글을 보시고 나서 블로그 안에서 포시즌스 뷔페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겸사 겸사 같이 퍼옵니다. (제가 평소에 모든 글을 다 퍼오는게 아니라 ^^)
포시즌스가 오픈한지는 1년 반 정도...
오픈 후 랍스터 무제한 이란 소리에 군침흘리다가 큰맘먹고 들렀던게 첫번째 입니다.
하지만 그날 랍스터 보다는 육류 요리에 홀릭해서 정신 못차렸던 기억이 있네요. 정작 랍스터는 몇개 못먹었던.......
http://neowolf777.blog.me/220736416151
당시 방문 후 지금까지 기억나는게 두 가지인데.
- 랍스터, 육류 외에도 디져트가 매우 다양하고 맛이 좋다는것.
- 직원들이 너무 친절했었다는 것
이후로 우연히 두 번째는 식사권을 선물받게 되어서.....
http://neowolf777.blog.me/220779094839
가격이 인당 주말저녁 11만원, 평일&주말점심 10만원 이라서....
사실... 큰 맘 먹고나 갈 수 있는 곳이죠.
저도 부담없이 이런데 다닐 수 있음 좋겠네요.
이번에는 우리 두 부부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기였던 관계로 먹는걸로 풀자며 방문했었습니다.
여전히 육류 계통은 저한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뷔풰를 꼽을 때 주로 탑으로 올라오는 곳이 신라호텔 파크뷰인데요.
스시나 사시미는 확실히 파크뷰에 비해서는 좀 약합니다만,
나머지는 파크뷰 아래 두긴 섭섭할거 같습니다.
특히 디져트류는 일단 종류에서부터 압도하고요.
이번에는 끝날 때 즈음엔 몇 가지가 빠져있어서 못먹어본게 있긴 했는데.
대부분의 디져트는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유독 랍스터를 좀 많이 먹었고,
간장게장이 눈에 띄어서 게딱지에 밥좀 비볐네요. 보통 뷔페가면 밥 거의 안먹는데.
추천메뉴는
- 디져트 대부분
- 랍스터
- 전복 (크러스트?)
- 위 두개를 제공하는 다이의 대부분의 육류
나머지도 괜찮은데 굳이 몇 가지를 꼽자면 위와 같습니다.
자.... 즐겁게 살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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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울프님사진은 보면 볼수록!!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