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어제 도착한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의 LD BOX들입니다
1기와 R ~ 시즌 1&2의 프리즘 파워 박스와 크리스탈 파워 박스는 개인출품자에게서 낙찰받은것이고요
사진에 나와있는 스타즈 박스는 북오프에서 박스동봉 1권만 들어있는것을 낙찰받은것입니다
R의 문 크리스탈 파워 박스입니다..
이렇게 함께 매장의 정보에 관한 찌라시까지 동봉해서 보내주지만 정작 수취인인..
저는 한국인이기에 저 점포를 직접 이용할수없다는 사실은 그저 슬플따름이죠
1기와 R은 한 출품자에게서 두개를 1000엔에 낙찰받았습니다
근데 이 카톤박스가 세일러문의 한 시즌의 LD를 전권 구매해서 응모를 해야 증정했던걸로 알고있네요
하지만 왜 카톤 박스에다가 뭔가를 붙여버려서 때내려다가 박스의 로고까지 뜯길까봐 겁이나서
결국 관뒀네요..
1기는 낙찰가를 생각하면 양품이긴합니다만
세일러문의 영문 로고에 까짐의 흔적이 있고 머큐리의 부츠까지 까져있네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캐릭터들은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루나와 아르테미스까지 무사하네요)
내부는 전권이 다 수납되어있는데도 약간의 공간이 있는것을 보면 혹시
현재는 고가의 프리미엄이 붙은 총집편 형식의 LD 세일러문 메모리얼을 수납하라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문제는 그 메모리얼의 가격이 장난이 아니라서가 큰 문제네요)
R의 에일과 앤이 등장하는 마계수 이야기와 치비우사(스몰 레이디)가 등장하는 편입니다..
참고로 저R의 의미는 마계수 이야기는 Return을 뜻하는것이고
치비우사가 등장하는편은 Romance를 뜻하는것입니다
R은 새턴이나 우라누스 넵튠 이 3인을 제치고 먼저 플루토가 먼저 나오게되는편입니다
원작과애니의 차이점이라하면 원작에서는 플루토는 치바 마모루 즉 30세기의 킹 엔디미온을 몰래
짝사랑하고있다는것이 차이점입니다...
(자세한것은 원작을 보시길 바랍니다 얘기하기엔 좀 너무 길어질것같아서요)
후면에는 치비우가 루나P 와 함께 나와있네요
일단은 R은 본 LD에 비닐은 안씌어져있네요...
(다시 집어넣으려던 참에 뭔가 걸리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빼보닌 사이드 라벨이 따로 안쪽에 있더군요)
스타즈는 역시나 1권만 있어서 그런지 사람의 손이 많이 안탄 느낌이 들더군요
밑에가 본편 1권의 LD가 있고 위에는 나중에 다른 LD를 다 모으기 전까지는 저렇게 놔둬야되는거네요
1권 역시 삐까뻔쩍합니다 역시 사용을 안한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완전밀봉은 아니고 1번 테스트겸을 위해서 전 사용자가 윗방향으로 개봉을 했더군요..)
아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치비치비와 카큐 프린세스가 커버로 되어있는 7권도 이미 먼저
도착해있지만 7권 수납할려고 저 칸막이를 빼내기는 좀 그렇더군요..
아무튼 처음부터 완비되어있는 물품을 구해야되는건데 타이밍이 지지리도 안맞네요..
그리고 기후현 출품자가 올린 매물인데 물론 박스판이 희소가치가 있다곤하지만
1기 ~ R ~ S 이렇게 3가지 개시가 6000엔은 납득이 가는데
슈퍼즈부터 9000엔 배송비 1000엔 합계 만엔인데 경쟁붙으면 뭐 안봐도 블루레이네요 ㅠ.ㅠ
그렇다고 이 기회를 놓칠수도 없고 참 진퇴양난입니다
슬램덩크의 안선생님의 [(입찰)하지마 포기하면 편해]가 뇌리에서 돌고는 있지만..
참 번뇌속으로 빠져들고있네요![]()
일단 오늘 마감되기전에 여러번 생각해보고 결정해야될듯싶네요
(사진이 불특정으로 되어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디카가 이제 저 세상으로 갈려고하는것같네요)
다음에는 나그네 켄신 (바람의 검심) TV판과 에반게리온 TV판과 웨딩피치 DX가 오는데
무게 24kg때문에 배송비 11만5천원인 한순간에 날라갔습니다..![]()
도착하게되면 인증샷을 올리긴하겠지만 디카가 좀더 버텨주길 바래야겠네요..
슬슬 이제 디카 기변을 해야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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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크리스탈 파워! 저는 옛날 더빙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