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화‧시리즈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골프]  [웰링턴] 과연 '대한민국 1위 코스'에 뽑힐 만하다! 남이천 '웰링턴CC' 피닉스-와이번 후기

gilsunza
14
  2599
Updated at 2023-07-26 14:33:56

1.JPG

골프 좀 친다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꼭 경험하고 싶은 코스죠?

남이천 '웰링턴CC'를 다녀왔습니다. ^^


2.JPG

효성그룹이 운영하는 탑티어 회원제예요.

2014년 3월 개장했으니 이제 10년차.

무료 발렛 서비스를 해주십니다.

GT3는 거의 발렛 맡기지 않는데

여기선 마음 놓고 부탁 드렸어요.


3.JPG

넓고 웅장한 느낌의 로비입니다.

가운데 놓인 F1 머신이 시선을 모으네요.


4.JPG

데스크 옆에 놓인 인증패입니다.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대한민국 1위 코스'.

2021~2022년인데 그 전에도 몇번 뽑혔었죠.

와이번-그리핀 코스가 종종 1위로 선정됩니다.


5.JPG

강렬한 존재감을 뿜고 있는 페라리 F1 머신.


6.JPG

효성이 벤츠 딜러를 하는데

조만간 메르세데스 머신도? ㅎㅎ


7.JPG

라커 룸 입구예요.

우측에 보시듯이 차에서 백을 내리면

보스턴백도 저렇게 라커에 갖다주십니다.

'트리니티' '휘슬링락'

초명문 회원제 구장들만의 배려.


8.JPG

라커 룸 내부의 모습이고요.

27홀 구장이지만 하루 운영팀 수가 적어

다른 사람들을 볼 일이 별로 없습니다.


9.JPG

좌우 폭도 충분히 넓어 쾌적한 라커.


10.JPG

처음(1) 방문해서 86타를 칠 거라는? ㅋ


11.JPG

사우나 출입 가운도 있네요.

입장시 필수라 오랜만에 입고 간 수트. ^^

'남촌' 때 사서 이후 '잭니'

여러 군데에 입고 다녔습니다.


12.JPG

코스를 바라보며 단장할 수 있네요.

당연히 페이퍼 타올 아닌 면 타올이고,

일회용 칫솔세트 등도 제공됩니다.


13.JPG

준비를 마치고 로비로 나와서

5만 원 지폐를 1만 원 5장으로 바꿨어요.

캐디피 4만 원과 버디 팁 1만 원. ㅎㅎ

개인적으로 골프장을 판단하는 기준 하나...

이렇게 지폐를 바꿀 때 가지런히 앞면으로

아래위도 지켜서 5장을 주시는지의 여부.

이 정도 급들은 당연히 그렇게 해주시고요,

저의 최애 구장 '라데나'도 마찬가지입니다.


14.JPG

7시에 클럽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로.

티오프는 8시 정각. 티 간격은 10분이에요.


15.JPG

서양식 조찬으로 간단히 먹었습니다.


16.JPG

아이스커피 들고 스타트 존으로 이동.

커피는 당연히 라운드 내내 리필 가능.


17.JPG

이탈리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저 계단에서 인증샷 다들 찍으신다는. ^^


18.JPG

이 마크 한번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ㅎㅎ


19.JPG

피닉스, 와이번, 그리핀 27홀 회원제.

이날은 피닉스-와이번으로 돌았네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와이번-그리핀이

'대한민국 1위 코스'에 선정됐습니다.

코스 한번 공부하고 올랬더니 홈피가 아예 없... -.-


20.JPG

그린 스피드는 2.6~2.7이었어요.

늘 3.0을 유지한다는데 장마라...

티오프 전 새벽까지도 비가 오다 그쳐

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운이었습니다.


21(1).JPG

피닉스 1번 홀 330미터 Par 4.

길지 않은 미들홀로 시작하네요. 정석.

티샷이 조금 당겨졌지만 페어웨이.


22.JPG

150미터 6번 아이언이 짧았습니다.

방향은 핀빨. 너무 컨트롤하려 했네요.

25미터 어프로치 후 4미터 퍼팅은 실패.

그린이 느려 생각보다 라이를 덜 탑니다.

2온 3펏, 보기.


23.JPG

관리 상태는 아~~~주 훌륭하네요.

그린 앞엔 다 벙커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페어웨이는 양잔디에 중지를 섞었다네요.

그래서 양잔디지만 아주 살짝 볼이 띄워져 놓이는.

벤트그라스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오히려 반가워 할 페어웨이였습니다.


24(2).JPG

2번 홀 330미터 Par 4.

살짝 오르막의 좌 도그렉 미들홀.

멀리 벙커까지 220미터라네요.

벙커 왼쪽 100미터 말뚝 방향이 최단 코스.

티샷이 딱 그리로 갑니다. 굿!!!


25.JPG

130미터 오르막 앞핀.

7번 아이언이 약간 밀렸는데

그린 오른쪽에 떨어지더니 흘러 내리네요.


26.JPG

헤비 러프에서 5미터 어프로치 후

1.5미터 내리막 퍼팅이 빗나갑니다.

똑바로 같은데 캐디님이 우측을 보라고.

그렇게 쳤더니 역시나 스트레이트였어요. ㅋ

3온 2펏, 보기.


27(3).JPG

3번 홀 150미터 Par 3.

맞바람도 있고 해서 6번으로 툭~

살짝 밀려 우측 에지로 갑니다.

아무래도 왼쪽 벙커가 부담스럽죠. ^^


28.JPG

15미터 퍼팅이 핀에 붙습니다.

1온 2펏, 첫번째 파.


29(4).JPG

4번 홀 400미터 Par 4.

그린까지 쭉 뻗은 아주 긴~ 미들홀.

멀리 보내야 된다는 생각에 힘이 들어가

티샷이 쪼루가 나네요. ㅋ

레이디티 왼쪽 러프에서 5번으로 레이업.


30.JPG

135미터 8번 아이언이 제대로 들어갑니다.

이거... 핀에 붙었겠다... 싶더라구요. ^^


31.JPG

헐... 진짜 딱 붙었습니다. ㅎㅎ

1미터 퍼팅도 실수 없이 땡그랑~

3온 1펏, 두번째 파.

티샷 쪼루 내고 3온으로 파라니... 뿌듯.


32(5).JPG

5번 홀 440미터 Par 5.

오른쪽으로 돌아나가는 롱홀.

멀리 벙커 우측으로 보내면 좋다네요.

몸이 일어나며 티샷이 짧습니다.

방향은 가운데라 그나마 다행.


33.JPG

핀까지 260미터.

5번 우드가 잘 맞았어요. 굿.


34.JPG

85미터 앞핀에 포대 그린이라

긴 게 낫다 싶어 G웨지로 쳤는데

너무 컸습니다. 샌드 쳤어야... -.-


35.JPG

2단 아래 20미터 퍼팅이 핀을 지나네요.

오르막 2미터 퍼팅은 잘 넣었습니다.

3온 2펏, 세번째 파.


36(6).JPG

6번 홀 145미터 Par 3.

2단 위에 핀이 있어요. 7번으로 풀스윙.

너무 힘이 들어가 뒤땅이 납니다. ㅋ


 

37.JPG30미터 어프로치가 조금 길었어요.

핀이 2단 위에 있어 어쩔 수 없다는.

3미터 퍼팅이 홀에 걸치더니 안 떨어집니다.

2온 2펏, 보기.


38(7).JPG

7번 홀 370미터 Par 4.

그린에도 앞팀이 안 보이죠?

10분 간격이라 18홀 라운드 내내

앞뒤팀 모두 만날 수가 없습니다.

파 5에서나 멀리 그린에 보이는 정도.

티샷이 또 쪼루가 나서 왼쪽으로 가네요.

러프에서 5번으로 레이업만.


39.JPG

105미터 피칭웨지로 툭~

어라? 또 핀빨입니다. ㅎㅎ

2.5미터 오르막 퍼팅도 겟인

3온 1펏, 네번째 파.

티샷 쪼루 내고 또 아이언으로 커버. ㅋ

4번 홀과 함께 이날의 베스트 플레이였네요.

내기 때 이러면 상대방 멘붕 제대로... ^^


40(8).JPG

8번 홀 340미터 Par 4.

우 도그렉입니다. 벙커 넘겨서

질러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레이아웃인데

굳이 그렇게 무리할 필요가 없다네요.

가운데로 보내도 거리 얼마 남지 않는다고.

그런데 또 티샷이 쪼루성. 자꾸 힘이 들어갑니다.


41.JPG

그린까지 200미터 이상 남았어요.

5번 아이언으로 레이업만.


42.JPG

100미터 피칭웨지를 너무 컨트롤하려다

빗맞아 거리가 많이 짧습니다.

직전 홀처럼 붙이고 싶은 욕심이 앞섰어요. ㅎㅎ

40미터 어프로치 후 4미터 퍼팅은 땡그랑.

4온 1펏, 보기.


43(9).JPG

9번 홀 440미터 Par 5.

마지막 홀답게 클럽 하우스를 향해 전진.

뷰가 아주 끝내줍니다. 티샷은 땅볼성. ㅋ

그래도 방향은 똑바로 갔으니 만족.


44.JPG

핀까지 250미터. 왼쪽 워터 해저드가

신경 쓰였는지 5번 우드가 밀리네요.


45.JPG

107미터 피칭웨지가 핀빨로 갔는데

그린 경사가 있는지 우측으로 흐릅니다.

6미터 오르막 퍼팅이 짧고 1미터는 인.

3온 2펏, 다섯번째 파.

파 5개, 보기 4개로 전반 피닉스 40타.

오호~ 첫 '웰링턴'에서 싱글 플레이라니. ^^


46-1.JPG

와이번 코스의 그늘집으로 이동.


46-2.JPG

수박 스테이크 먹으며 충전했어요.


47(1).JPG

와이번 코스 초반 세 홀이 어렵답니다.

1번 홀 360미터 Par 4.

언덕 너머 살짝 내려가는 미들홀.

티샷이 당겨지네요. 잠깐 쉬었더니...


48.JPG

핀까지 200. 우드로 올리긴 무리.

7번 아이언으로 잘라 갑니다. 굿~


49.JPG

거리 측정기를 카트에 두고 왔네요.

캐디님이 65미터라 알려주십니다.

그런데... 쳤더니 길어요. 캐리로 그린 오버.


50.JPG

도저히 세울 수가 없는 내리막 어프로치.

2단 아래로 안 내려간 것만도 다행입니다.

2미터 오르막 퍼팅도 빗나가며 실패.

4온 2펏, 더블보기. 첫 더블. -.-

거리 착각 & 그린 파악 안되니

그럴 상황이 아닌데 스코어를 까먹네요.


51(2).JPG

2번 홀 550미터 Par 5. 핸디캡 1번.

와이번 코스의 시그너처 홀 중 하나.

중간에 크릭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260.

이번엔 티샷 가운데로 잘 보냈네요.


52.JPG

앞에 보이는 크릭 넘기는데 150 이상.

5번 우드 잘 쳤습니다. 굿~~굿~~


53.JPG

그런데도 200미터가 남았네요. 응? ㅋㅋ

우드 한번 더. 이번엔 조금 밀렸습니다.

어지간한 장타자 분들도 앞에 보이는

두번째 크릭을 못 넘긴다고 하네요.

저기까지 넘기려면 티샷 250, 우드 230을 쳐야... ㅋ

저 크릭 직전에서 핀까지가 160미터입니다.

그러니까 드라이버, 우드 완벽하게 해내고

5~6번 아이언까지 제대로 쳐야 간신히 레귤러 온.


54.JPG

70미터 샌드웨지가 또 크네요.

가서 보니 핀 뒤로가 내리막.

10미터 퍼팅은 붙여서 컨시드.

4온 2펏, 보기.

파 같은 기분의 보기입니다. ㅎㅎ


55(3).JPG

3번 홀 140미터 Par 3.

앞핀 & 포대그린 & 맞바람.

7번으로 쳤는데도 짧아 벙커~

6번 쳤어야 했네요. 이런... -.-

벙커샷 철퍼덕 3번 하며

4온 2펏, 트리플보기.

 

장마 때문에 모래가 많이 쓸려가

벙커 모래층이 얇아 불안하니까

억지로 띄우려다 미스샷을 연속.

이때부터 멘탈 & 더위에 체력이

떨어지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ㅋ


56(4).JPG

4번 홀 320미터 Par 4.

오르막 미들홀. 크릭까지 220미터.

지쳐서 티샷이 많이 짧네요.


57.JPG

150미터 6번 세컨샷도 짧아 벙커.

이번엔 벙커샷이 너무 강해 뒤 언덕으로.

20미터 내리막 어프로치 후 4미터 퍼팅도 실패.

4온 2펏, 더블보기.


58(5).JPG

5번 홀 430미터 Par 5.

우측으로 병행 해저드가 계속 이어지고

아일랜드 그린으로 올려야 하는 홀입니다.

정면 벙커까지 180미터만 보내라네요.

5번 아이언으로 티샷했는데 뒤땅이 납니다.

가운데 개울 넘기는 건 무리.

110미터 자르라고. 피칭웨지로 툭~


59.JPG

아... 너무 우측으로 왔네요.

나무에 가려 그린이 안 보입니다.

왼쪽 페어웨이로 돌아가는 수밖에.

6번 아이언으로 다시 잘라 갔어요.


60.JPG

80미터 샌드웨지가 밀려서 우측 온.

15미터 퍼팅이 짧았고 2미터는 성공.

4온 2펏, 보기.


61.JPG

그린 옆의 작은 폭포가 멋집니다.


62(6).JPG

6번 홀 390미터 Par 4.

전장도 길고 그린 앞 우측의

해저드가 위협적인 홀이에요.

티샷이 밀려 우측으로 갑니다.


63.JPG

A러프에서 유틸리티로 레이업만.


64.JPG

80미터 샌드웨지가 너무 잘 찍혔어요.

핀 넘어가 10미터 어프로치 한번 더.

핀에 붙이고 1미터 퍼팅도 잘 넣었습니다.

4온 1펏, 보기.


65(7).JPG

7번 홀 120미터 Par 3.

이 홀 역시 시그너처 홀 중 하나.

맞바람 살짝 있어 8번으로 쳤는데도

티샷이 짧아 벙커에 빠지네요.

더위에 지쳐서 거리가 안 납니다.

2온 2펏, 보기.


66(8).JPG

8번 홀 300미터 Par 4.

마지막 두 홀은 무난한 미들홀이에요.

티샷 가운데로 보냈지만 거리는 짤. ㅋ

너무 지쳐서 임팩트를 낼 수가 없습니다.


67.JPG

125미터 8번 세컨샷 치다가

다리가 풀려 넘어지기까지. -.-


68.JPG

20미터 어프로치도 생크 나며 우측으로.

미쳐버리겠네요. 몸이 움직이질 않습니다. 

30미터 퍼팅이 짧았고 1미터도 실패.

3온 3펏, 더블보기.

서비스 홀에서 이게 뭔... -.-


69(9).JPG

9번 홀 320미터 Par 4.

티샷이 밀리며 우측 러프로. 지쳤어요.

6번 아이언으로 레이업 했습니다.


70.JPG

90미터 G웨지로 잘 쳤는데...


71.JPG

와서 보니 2단 위로 올라와 있어요.

길게 치면 안되는 핀 위치였습니다.

능선 타면 세울 수가 없는 10미터 퍼팅.

주루룩~ 지나가고 5미터 퍼팅도 반 개 짤.

3온 3펏, 더블보기.


72.JPG

전반 피닉스 40, 후반 와이번 51,

토털 스코어 91타로 마쳤네요.

와이번이 어렵기는 했지만

11개나 더 칠 건 아니었는데...

더위에 완전히 나가 떨어졌습니다. ㅋ

그래도 원볼 플레이 한 걸로 만족? ㅎㅎ


73.JPG

명성대로 과연 훌륭한 구장이더군요.

'잭니클라우스'나 '트리니티'보다

좀 더 친근하고 밀착된 서비스랄까요?

클하 입구나 로비, 사우나에

직원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눈 마주치면 항상 웃으며 인사하셔요.

'잭니' '트리니티'는 너무 사람이 없어

살짝 무서운 느낌이기도 한데... ㅎㅎ

사우나 시설이나 음식은 '트리' '잭니'가

더 낫다고 느껴졌습니다. 이건 뭐 취향.


74.JPG

코스 난이도는 와이번-그리핀-피닉스 순.

골프 다이제스트에서 1위 코스로 뽑은 게

이해가 됩니다. 샷밸류 높은 코스를 선호하죠.

특히 와이번은 9개의 홀 어느 하나도

36번의 샷 중 어느 한번도 대충 해선 안됩니다.

순식간에 타수를 잃어버리는 설계예요.

코스 자체로 비교한다면 '트리니티'보다 한수 위.

반면 '트리니티'는 홀 사이사이의 뷰라든지

클럽 하우스의 건축미 등에서 앞서 있습니다.

벤트그라스에 비중을 둔다면 '트리'일 테고요.


75.JPG

어찌나 더웠는지 티잉 그라운드에

개구리 한 마리가 죽어 있었어요. -.-

여름 지나고 가을에 다시 한번 오기로.

그땐 스코어를 줄일 수 있기를... ^^


76.JPG

샤워하고 옷 갈아 입고 있으니

직원 분이 오셔서 보스턴백 가져 가십니다.

그리고 정산 후 나오면 이렇게 시간 맞춰

차를 입구에 딱 대기시켜 두시네요. 와우~


77.JPG

즐거운 라운드 후 점심은 '남이천배추된장국'에서.


78.JPG

든든한 한우사태수육과...


79.JPG

시원한 김치말이국수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추된장국으로 알려진 집이지만 김치말이 추천!



웰링턴CC 회원제 / 양잔디+한국잔디

경기 이천시 모가면 두미리 574-1 (사실로725번길 119-73)

031-645-1800

홈페이지 없음


남이천배추된장국

경기 이천시 모가면 두미리 219-3 (사실로 580-11)

031-636-2009

주차 가능



30
댓글
테설이
2023-07-25 07:31:50

 주욱 읽고 추천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WR
gilsunza
2023-07-25 07:54:26

이런 거 회원권 사서 같이 모시고 가면 좋을텐데... ^^;;

악마
2023-07-25 07:40:52

언젠가 갈수 있지 않을까 해서 2회 정독했습니다ㅎㅎ

후반전은 읽는 내내 안타까움이...ㅠㅠ

WR
gilsunza
2023-07-25 07:54:40

너무 더웠습니다. 여름 후반전은 정말 쥐약... ㅋㅋ

세이버
2023-07-25 07:51:38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간만에 보는 선자님의 정석 코스 리뷰네요 [웰링턴] 과연 '대한민국 1위 코스'에 뽑힐 만하다! 남이천 '웰링턴CC' 피닉스-와이번 후기

WR
gilsunza
2023-07-25 07:55:02

코스 소개 안한 구장이 이젠 드물어서...

이런 후기 쓸 일이 자주 없네요. ㅎㅎ

나만믿어
2023-07-25 09:45:14

 홈피가 없군요...다음에 갈 때 선자님 글 참고할게요~~ 라지만 ㅠㅠ

WR
gilsunza
2023-07-25 13:43:26

꼭 한번 경험하시게 되길!!! ^^

또또샵33갑자
2023-07-25 09:48:51

드디어 올라왔네요. 정독했습니다! 생생한 중계글이 너무 재밌어요

WR
gilsunza
1
2023-07-25 13:44:02

저도 치면서 무척 재밌었네요. 코스가 참 다이나믹. ^^

엘짜퍼터
2023-07-25 11:12:54

웰링턴은 갈일 없을것 같으니 넘어가고 남이천 배추된장국은 저장! ㅎㅎㅎㅎ 국내 골프장 아무데나 한군데 보내준다고 하면 저는 안양cc 가보고 싶네요.

WR
gilsunza
2023-07-25 13:44:26

안양 좋죠. 저도 1번 가봤네요. ^^

kmartin
2023-07-25 12:45:08

우왕 잘 봤습니다 !!!

WR
gilsunza
2023-07-25 13:44:46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숲속의바람
2023-07-25 12:53:40

꼭 옆에서 생생하게 함께하는 듯한 멋진 리뷰 입니다 선선한 가을에 가시면 싱글 하고 오세용~~

WR
gilsunza
2023-07-25 13:45:09

싱글은 언감생심입니다. ㅎㅎ

자칭일인자
2023-07-25 13:43:22

 사진만 봐도 관리상태가 아주 좋네요. 부럽습니다.

WR
gilsunza
Updated at 2023-07-25 13:45:54

페어웨이 상태로만 보면 초극상은 아녔어요. 근데 코스가 아주 재밌습니다. ^^

블레인
2023-07-25 14:09:50

웰링턴이라 그런지 각 잡고 글 읽었습니다. ^^ 가을에도 기대가 됩니다. 웰링턴에서 싱글 가즈아~~^^

WR
gilsunza
2023-07-25 14:16:20

여긴 어려워서 싱글은 무리입니다. ㅎㅎ 80대만 치면 만족이에요. ^^

얼바인
2023-07-25 18:09:26

좋은 골프장은 역시 다르고 어려워 보입니다. 

전반과 후반 마치 다른 분이 치신것 같네요 ^^

길선자님처럼 꼼꼼하고 멋진 후기를 한번 써볼려고 노력을 해본적이 있는데, 전 막상 시작하면 게임에 집중을 해서 그런지 사진을 찍는걸 계속 까먹더라구요. 사진을 찍으시면서도 스코어를 유지하시는게 그저 신기합니다.

WR
gilsunza
2023-07-25 23:29:26

우리나라도 요즘 지은 코스들은 PGA 코스들을 많이 참고하는 거 같아요. ^^

어흥~
2023-07-25 20:43:03

10분 간격이면 동반자들과 편하게 담소 나누며 즐길 수 있을듯 합니다. 좋네요.

WR
gilsunza
2023-07-25 23:30:04

아주 넉넉하죠. 그래서 회원권 가격이 어마어마.. ^^

윤하
1
2023-07-26 02:03:31

저도 클럽하우스까지는 가봤습니다.! 

세미나때 제가 발표자여서, 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는 골프 안칠때라 ㅜㅜ

그 때 전무님이 "너 골프 안친거 후회 할거다." 라고 하셨었는데.. ㅜㅜ

회사에 있는 회원권은 으르신들 전용이라 구경도 못하네요. 

WR
gilsunza
2
2023-07-26 04:52:59

얼른 임원 되셔서 초대해주세요!!!! ^^

ksplayer
2023-07-27 01:30:05

와 멋지네요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어디 회원권 있는 친구 없나? ㅋㅋ 골프장은 많고 멋진데도 많구나 그저 감탄만 하고 갑니다

WR
gilsunza
2023-07-27 08:01:30

이런 데 가면 정말 돈 많이 벌어야 하나 생각이... ㅋㅋ

주니멜로
2023-08-03 07:27:34

 후반이 아쉬우셨겠어요... 웰링턴 부럽부럽 합니다..ㅋㅋ 

WR
gilsunza
2023-08-03 09:33:30

무더위에 급지치더라구요. 넘 힘들었습니다.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8
1542
까치의 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