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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저도 강원권 문의 드립니다.

복스파
  285
2017-06-11 21:57:10

저도 친구들과 처음으로 1박2일 강원도로 8월 초에 가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골든비치, 샌드파인은 가봤고.. 친구 한명은 골든비치만 가 봤습니다.

 

비용 상관없고.. 정말 큰맘 먹고 가는거라.. 좋은데 가려고 하는데..

과연 어디가 좋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는 델피노, 파인리즈... 그리고 샌드파인.. 저는 이렇게가 좋은데..

 

버치힐이나, 알펜시아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춘천은 1박2일 패키지가 없어서.. 횡성, 강릉, 양양, 속초 정도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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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hours
2017-06-11 21:57:10

샌드파인은 난이도 가 꽤 있지 않던가요?ㅠㅠ 패키지로 갔을 때 숙소는 좋았던 거 같고... 델피노는 작년에 갔는데 구장도 좋고 홀 중간 간단한 이벤트 존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콘도 안에 시설은 완비되어 있고 주변 맛집도 멀지 않구요~ 윗 분이 말씀하신 알펜시아, 버치힐도 추천할만한 좋은 골프장인데 버치힐이 플레이하는 재미나 뷰가 더 나았던 거 같네요. 가본 곳 중엔 피닉스파크도 괜찮았습니다~ 난이도도 높지 않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설계된 거 같더라구요. 그날의 티박스 위치에 따라 장타자 아니더라도 파5에서 2온 시도 가능^^

gilsunza
2017-06-12 00:34:19

델피노 코스는 후기 참조하세요. 마운틴 코스는 정말 대박입니다. 상대적으로 오션이 딸리게 느껴질 정도... ^^ http://naver.me/5SwExnDF

측천
Updated at 2017-06-12 05:51:47

8월 초라면 무더위가 한창일 때입니다. 강원지역 골프장 중 삼복더위 때가 성수기인 곳인 몇군데 있습니다. 고지대에 위치한 하이원, 오투, 알펜시아, 버치힐 등이 좋죠. 고지대라 조금 시원하고 볼도 좀 멀리 나간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태백 고원지대인 오투가 좋더라구요(최고 높은 곳이 해발 1,000이 넘었던 기억) 오투는 제주도처럼 착시가 있는 곳이라 캐디 말을 절대적으로 복종해야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투에서 운동하고 저녁에 연탄구이 소고기 먹고 다음날, 가가운 블랙밸리나 하이원가서 한게임 더하고 오면 좋습니다.

 

버치힐이나 피닉스파크는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해야하는데, 올림픽 준비관련 공사로 좀 많이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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