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DPⓐ] 9월 정모후기 올려봅니다..^^
밥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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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3-09-14 10:22:26
매번 정모때마다 1차 막판에 도착하다가 이번에는 다행히도(?) 중간에 도착해서 고기와 술을 마실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1차때는 간바레 이자카야집에서 총알님, 열혈남아님, 크쉬님, 순님, 세가병연님과 함께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고 50분만에!! 1차가 끝나 2차로 옮기는 도중에 랙터님이 합류하시게 되었고 많은 고민끝에 새롭게 1차느낌의 2차를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다른 이자카야집에서 리부트하게 되었더랍니다..ㅎ
도착하자마자 여러 물품 중 에일리언 시리즈 한정판 박스셋도 걸린 크쉬님이 준비하신 초초대박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다들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열혈모드로 진격의 묵찌빠 전설이 시작되었다죠..+_+
(인증샷은 찍질 못한 이유로 추후에 올라올 후기에서 확인부탁드려요..^^;)
다들 만족하신 모습으로 더운 날씨에 더운 열기의 묵찌빠 혈전이 사라지고 시원한 맥주 한잔과 사케로 정다운 이야기들이 오가고 케로님과 포커님이 오시면서 이야기는 더욱 과열되었답니다. ㅎ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그동안 방장으로 고생하신 총알님이 포커님에게 방장을 넘기시는 이임식이였는데 개인적으로는 동일한 경우를 겪어서 그런지 몰라도 찡해지는 순간이였답니다..ㅜㅡ
총알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포커님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2차 중간에 나왔지만 앞으로 예정된 가을 엠티가 넘 기대되네요..ㅎ
오늘 넘 방가웠고요 짧았지만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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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 초대박 이벤트는 완전 감동 이었습니다. 꽤 많은 물건들이 저한테 왔더군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