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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SM엔터 시세조종' 김범수 구속기로…법원, 22일 영장심사

게임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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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
Updated at 2025-07-11 11:21:2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68770?sid=102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조종 혐의를 받는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중략~~

 

작년부터 들리는 이야기론  sm을 다시 팔던가(페이도?)..뱅크를 토해놔야하는데..

요즘 엔터사들 시세가 안좋을텐데..

골목상권까지 싸그리 해먹을려는 카카오가 무작정 몸집불리다가 배탈이 났네요

무죄가 나오지 않는 이상..

 

엔터쪽 관심있으신 더쿠님들 이야기들이 좀 있네요.

 

게시물 카테고리에 뉴스가 있었으면 좋을거 같네요.

게임탱크 님의 서명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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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섹시보이즈0921
1
2024-07-17 12:53:25

카카오가 그동한 활동해온 이력들이 화려해서 진짜

뭔가 사달이 나도 나겠다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네요.

나라가 망조가 들었나 ㅎㄷㄷ

columbo
1
2024-07-17 12:55:06

두 회사가 경쟁이 붙어서 가격을 끌어 올리는 상황을 일방적 시세조정으로 구속기소할 수 있을만큼 명확한 증거가 뭐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유죄 판결까지 끌어낼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카카오의 확장도 문제는 있지만 이런식으로 처벌이 될지는...

T-rex
2024-07-17 13:20:46

2023년 에,  시세 조종의 의혹이 있다고 금감원에 조사를 요청한 것이  하이브죠. 

지금 SM주가가 8만원이 안되는데 당시에 양측에서 11만원 12만원정도에 매입했더군요..  

이때 SM의 IP를 먹지 못한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을 것입니다. 

SM으로서는 구사일생이 된거구요. 

'SM엔터 시세조종' 김범수 구속기로…법원, 22일 영장심사

 

T-rex
Updated at 2024-07-17 13:24:21

당시에는 몰랐는데, 하이브의 주특기는  금감원 조사 요청이더군요.  

그 결실을 이제 1년여 만에 맺으려나요? 

 

https://www.khan.co.kr/economy/finance/article/20230406180500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51508370461276

 

WR
게임탱크
1
2024-07-17 15:45:14

무슨 의미의 댓글인지 모르겠지만 하이브가 치사한짓을 한건가요?

작년부터 저 사건으로 차한잔에서 의견교환 한 사람으로서 

후속일 기사 쓰는 입장에서

 

뭘 말하시고 싶으신건진 늬앙스를 모르겠습니다만 ?ㅋ

 

뭐 하이브가 피해자?로서 결실을 맺었단 이야기...는 아니신거 같고 ㅋ

T-rex
Updated at 2024-07-17 16:23:43

예전에 프차에 이 내용에 대한 글은 잘 못 찾겠네요. 

하이브가 카카오의 참전으로 SM을 먹기 직전에 못먹게 되자,

열받아서 금감원에 2월 28일에 찌른거죠.

얼마후(3월 12일) 하이브는  SM의  경영권은 포기하긴 했지만, SM의 가수들의 팬플랫폼의 권한은 위버스로 가져갔습니다. 나름 실리도  챙겼죠.. (이것도 무시하지 못하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3월 15일에 관훈포럼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인수전 결과에 대해 "만족스러웠다. 인수를 승패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데 동의하기 어렵다. 아티스트와 팬들의 행복을 위해 시작한 인수였고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지 상장사로서 고민한 결과다."라고 밝혔다. 3월 24일, 하이브가 이수만에게서 주당 12만원에 사들인 SM 주식을 카카오의 공개 매수에 응하는 방식으로 주당 15만원에 매각하면서[2] 사실상 카카오가 SM의 경영권을 차지하게 되었다. 다만 경영권 분쟁 이전까지만 해도 비싸도 7만원대에 유지되던 주식을 사실상 2배 이상 가격인 15만원이란 거액에 사들인 셈이라 승자의 저주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3][4] 이수만 아저씨에게 12만원에 사들인 주식을 카카오에게 15만원에 팔았다는 것은 몰랐네요. "공개 매수가보다 시세를 높게 형성하기 위해서.. 주가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카카오를 고발한 것이  무색하지 않은가요?" 이 때만 해도 여론 분위기가 하이브에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엊그제는 쏘스뮤직에서 민희진 대표를 기자회견 발언으로 5억 손배소 청구를 했죠... 당하면 갚아주는 성격. 1등을 하지 않고서는 못배기는 뭔가 집요함이 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WR
게임탱크
1
Updated at 2024-07-17 16:37:44

작년 이미 저사건으로 카카오측 이사인지 뭐 구속속에 재판까지 받고 있었다 들었고

창업자까지 구속신청을 한 상황까지 오게 되었는데

단순히 하이브가 배 아파 찔렀다?는...거로 받아들여야하나.

 위키까지 읽진 않습니다.

 

당시 구지 그당시 하이브측에 인수되는걸 반대하는건 오래된 더쿠여초의 sm팬덤의 선동..

그것과 별개로..악으로 보던 이수만씨를 하이브가 포용하겠단식의 언플 해서 이라

하이브에도 좋지않은 시선까지..독점언플까진 아는데..

뭐 그런걸 이런글에서 길게 풀고 싶진 않습니다.

 

몇달전 하이브가 무리하게 인수했던 sm주식들 손절했단 소식도 나오며 조롱당한것도

들었지만

 

지금 제가 올리는 기사와 상관있는지. 좀..

 

물론 티렉스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보니 치사한? 뒷끝 더러운 하이브에 의한

카카오가 피해자 라는 건가요?

무슨 여론을 말하시는건지요..카카오가 주가 조작으로 창업자가 구속위기까지 가는데

하이브가 여론이 안좋다는거군요. 그런 여론이 있는지 까지는 몰랐네요.

 

그럼 검찰도 무리한 수사로 구속 기소까지 하는건가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인건가

생각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늦은 시간까지 감사합니다.

T-rex
1
Updated at 2024-07-17 17:05:18

여론이라 함은, 하이브와 방시혁의 이미지가 좋았다는 이야기이죠.  

구속되었다가, 재판이 지연되어 보석으로 석방된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의 항변과 검찰측의 반박내용입니다.  

 

정상적인 기업 M&A 에서 일어난 경쟁을, 주가 조작이라고 치부할 수 있냐에 한 항의를, 검찰측에서는 하이브는 우호적 M&A라고 두둔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장은 초유의 검찰출신 금감원장, 박영수 특검팀 출신입니다

4개월후, 카카오의 총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과연, 이것은 사필귀정일까요?

하긴, 아무리 김앤장이 대리인이긴 합니다만, 카카오 같은 큰 기업을 상대로 이렇게 까지 가능할까 싶긴 합니다. 과연 구속이 될런지 궁금하고. 

오히려 구속이되고.. 말씀하신 루머대로 SM을 뱉어내는 것은 어떨까도 싶습니다... 

하이브가 여력이 된다면... SM을 사들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lawtimes.co.kr/news/196482

 

변호인 측은 이날 하이브와 SM엔터 인수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카카오와 카카오엔터의 SM엔터 장내 지분 매입은 정상적인 기업 경영 행위였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전형적인 시세조종 사건과는 다르다는 점도 언급했다.

변호인은 "(이 사건은) 기업 내부의 정상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투자하고, M&A 경쟁상황에서 경영권 분쟁을 위해 지분을 매입한 정상적인 장내 행위가 범죄행위로 평가된 것"이라며 "M&A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행위가 범죄행위로 평가될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영권 방어를 위한 장내 지분 매수를 시세조종으로 평가한다면 (향후) 외국 자본이 들어와 적대적 M&A를 선언할 때 그야말로 (국내 기업은) 속수무책이 될 것"이라며 "(이 사건을) 시세조종으로 판단하면 향후 자본시장에 미칠 파장이 크다. 기업이 다 넘어갈 수도 있다"고 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적대적 M&A로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검찰 측은 "하이브가 (SM엔터 대주주인) 이수만 씨로부터 지분을 약속받는 것이 과연 적대적 M&A 상황으로 볼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SM엔터에서) 대주주와 경영진 간 갈등이 빚어진 상황에서 적대적 M&A 여부는 누구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따져봐야 한다. 하이브는 우호적 M&A 세력이었고 상법과 자본시장법 룰을 지켰다"고 반박했다.

이어 "오히려 반칙한 것은 카카오"라며 "당시 카카오 측 계획은 (SM엔터와의) 전략적 사업 제휴로 경영권 프리미엄 없이 값싸게 SM엔터 지분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하이브의 경영권 인수를 막고 탈취하려는 것이었다. 이후에도 (공개매수 저지) 계획을 계속 세우고 장내매수를 통해 실행에 옮겼다"고 말했다.
WR
게임탱크
Updated at 2024-07-17 17:23:47

뭐 아무튼 범죄라고 인정되면 루머가 아니라

금융법인지 뭔지로 불법으로 어쩌구 때문에 다시 sm을 내놓던가

뱅크를(금융업)  포기해야한다고 그동안 글들이 많이 나온상태라서

 

그래서 지난 겨울부터 카카오가 sm을 내놓네 하는 허위? 기사도 나오고

엔터 관심있던 사람들에게 언급이 계속 되는거로 압니다

뭐 페이도.포기해야하는 경우도 언급 나오던데

 

아무튼 그쪽은 게시글로만 봐서 정확한것도 아니니..

 

대충..의도가 수상한 검찰로 알아듣겠습니다.

지난 정권의 카카오뱅크 특혜의혹에 보복 수사인지..이건 너무 정치적인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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