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길에서 핸드폰으로 하는 신고가 꽤 되는 모양입니다. 오늘도 동네서 봉고차 한대가 횡단보도 무단 통과하다가 운전자 내려서 어떤 아저씨한테 죄송하다고 하는 거 봤는데, 아파트 두 단지의 사잇길이라 애들 위험해서 영상찍는 분들이 좀 있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학원차들이 횡단보도 앞 길가에 하도 무단주차하는 바람에 말 많았던 곳이긴 한데요.
Edward
3
2024-11-25 07:18:38
결국 돈 아니겠습니까?
스스로 자발적으로 저렇게 할리가 만무하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아직도 개판으로 운전하는 배달 오토바이들 많이 있긴 하더군요.
한 사람은 끌고 가는데, 그 옆으로 또 쏜살같이 달려가는 오토바이를 동시에 목격하기도 합니다.
WR
미르누리
0
2024-11-25 07:19:42
그래도 예전보단 끌고가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가경동거실극장
5
2024-11-25 07:19:21
딸배헌터들이 다녀갔나 보네요.
울 동네도 와주셨으면...
WR
미르누리
0
2024-11-25 07:20:10
그렇다 해도 조금 지나믄 다시 원래 버릇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ㅎㅎㅎ
치자단무지
1
2024-11-25 07:37:53
꼭 신호위반 벌금때문이 아니라 유턴 할때 더 멀리 가서 신호기다리고 하는것보다 간단하게 횡단보도로 건너가는게 이득인 경우가 꽤 많아요. 사실 내려서 잠깐 끌고가는게 그렇게 불편한것도 아니구요.
마고성
0
2024-11-25 07:45:30
금융치료 이전에는 타고 지나갔죠 오토바이를 타고 신호등을 .........
치자단무지
1
2024-11-25 08:16:20
뭐 그런놈들은 여전히 금융치료같은건 신경 안쓰고 다닙니다. 제 말은 오토바이끌고 신호등 건너는건 해보면 생각보다 불편한 행위가 아니라는거죠.
마애석불
2
2024-11-25 07:49:49
'딸배헌터' 영향인 듯 합니다.
WR
미르누리
0
2024-11-25 07:53:55
제가 사는 곳도 왔다 가신 걸까요.. .근데 유투브 봐도. 왔다 갔을때나 조금 그러니 시간 지나면 똑같던디 말이죠
뱃살타도
2
2024-11-25 07:52:29
횡단보도에서 바이크(배달이든 취미든) 끌고 가시는 분 지금까지 딱 한 번 봤습니다. 오히려 자전거는 더 자주 봤어요.
WR
미르누리
0
2024-11-25 07:54:20
물론 그대로 타고 가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래도 내려서 끌고가시는 분이 더 많더라고요. 신기하던..
꾹스
1
2024-11-25 07:55:16
사람들이 걷는 횡단보도에 오토바이들이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면서 달리는 모습 많이 목격합니다.
금융치료 효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