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받았습니다.
불우한 타인을 위해 망설임 없이 자기의 것을
따뜻하게 내어주는 저 신사분 때문에
자신의 것만 챙기며 살아온 자신이
몹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네요.
https://www.instagram.com/p/DNCPn6lz0B_/?igsh=NDc3NXd5dzYyNH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