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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人情

흙수저인생
  586
2025-08-14 06:26:04

감동...받았습니다.

불우한 타인을 위해 망설임 없이 자기의 것을

따뜻하게 내어주는 저 신사분 때문에 

자신의 것만 챙기며 살아온 자신이

몹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네요.

https://www.instagram.com/p/DNCPn6lz0B_/?igsh=NDc3NXd5dzYyNH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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