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Kt 소액 결제 사건을 보면서 생각나는 소설.
어디 통신사가 "우리만 죽을수 없다~~~" 라는 물귀신 작전이 생각나네요.
" 왜 우리만 가지고 그래~~~" 라는 작업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떤분 의견 처럼 작업 난이도에 비해서 해킹 피해가 크지 않다는 것이 보이내요.
과거 어떤 사건의 기본 바탕이 될수 있는 기술 시연이기도 합니다.
가령 a 가 b 에게 전화를 하면 c 가 전화를 받고 b 인척 할수 있는 기술적 토대의 자백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또다른 소설로는 현재 진행중인 사건에서 국민들의 눈을 돌릴고 싶어할만큼의 큰 사건이 발생해서 정치 공작 작업처럼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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