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신라금관 권력과 위신 보고 왔습니다.
경주박물관 문화해설사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관람이 더 즐거웠네요.
경주에 대형릉이 이렇게 많은데
금관은 몇개 안되는지
왜 발굴하려고 하지 않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일부는 신라 왕족 후손의 반대가 있었고
무엇보다 돌무지덧널식이 무덤을 발굴하는데는
돈이 많이 들고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많아서
따라서 도굴될 위험도 적으니
더 좋은 기술이 나올 미래를 위해
그대로 놔두는게 최선의 보존이라고
판단했다고 하네요.
거기다 이미 발굴된 수만점의 유물을 연구
분석 보전처리하는것도 해도
벅찬 상황이랍니다.
Ps 사진 옮기다가 메모리가 뻑나서
사진 1장도 못던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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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일 관람은 좀 널널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