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정월대보름이네요.
와이프가 오곡밥과 각종 나물을 차렸습니다.
나물들 중에서도 전 석박지를 특히 좋아합니다. ^^
오곡밥은 덥혀 먹으면 안되죠 ^^
요즘 한창 인기인 봄동과 함께..
(온라인에선 품절이더군요..;; 오일장 가서 사옴..)
부럼도 까야 하는데 귀찮네요 ^^
부럼은 호두를 이마로 깨는겁니다. !
(이걸로 응급실 간 사람을 봤음)
저도 응급실 근무할 때 진짜 별 사람을 다 봤습니다 ^^
오늘 대보름인줄도 모르고 점심은 마라탕 먹고, 저녁은 kfc 치킨 먹었네요.
정확히는 내일입니다 ^^
부럼은 호두를 이마로 깨는겁니다. !
(이걸로 응급실 간 사람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