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EPL] 맨유와 아스날 올 시즌 리그우승 가능성
저는 박지성 선수가 있어서 맨유를 더 응원하지만 매력적인 아스날 축구 역시 좋아합니다.
아래는 내용입니다.
어제 두 팀 모두 승리하면서 승점은 여전히 4점 차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지난 주에 맨유가 울버햄튼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아스날과 맨시티에 리그 우승에 대해
희망을 던져주었는데 어제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유가 승리함으로써
맨시티는 우승 레이스에서 사실상 탈락하고 우승 경쟁은 맨유와 아스날의 양강구도로 굳혀지는 듯 합니다.
그렇게 많지 않은 양팀 잔여경기[각 12경기]를 감안하면 맨유가 유리하지만
남은 경기의 상대방까지 고려하면 우승가능성은 거의 반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맨유는 첼시와 2경기, 최근 폼을 많이 되찾은 리버풀과의 경기가 여전히 남아있는데 비해
아스날은 남은 경기들이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상황이네요.
아스날이 챔피언스 리그를 전략적으로 포기하고 리그에 전념한다면 그야말로 리그 우승은
4월에 있을 맨유와 아스날의 대결에서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까지 강하지는 않은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서 항상 우승 내지는 2위권을 수성하는
맨유가 우승할 것인지
화려한 공격축구로 축구팬들을 매료시키는 아스날이 오랜만에 우승할 것인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시즌 후반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아래는 내용입니다.
어제 두 팀 모두 승리하면서 승점은 여전히 4점 차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지난 주에 맨유가 울버햄튼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아스날과 맨시티에 리그 우승에 대해
희망을 던져주었는데 어제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유가 승리함으로써
맨시티는 우승 레이스에서 사실상 탈락하고 우승 경쟁은 맨유와 아스날의 양강구도로 굳혀지는 듯 합니다.
그렇게 많지 않은 양팀 잔여경기[각 12경기]를 감안하면 맨유가 유리하지만
남은 경기의 상대방까지 고려하면 우승가능성은 거의 반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맨유는 첼시와 2경기, 최근 폼을 많이 되찾은 리버풀과의 경기가 여전히 남아있는데 비해
아스날은 남은 경기들이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상황이네요.
아스날이 챔피언스 리그를 전략적으로 포기하고 리그에 전념한다면 그야말로 리그 우승은
4월에 있을 맨유와 아스날의 대결에서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까지 강하지는 않은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서 항상 우승 내지는 2위권을 수성하는
맨유가 우승할 것인지
화려한 공격축구로 축구팬들을 매료시키는 아스날이 오랜만에 우승할 것인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시즌 후반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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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 시즌은 솔직히 가늠하기가 좀 어렵네요 아무리 맨유가 승점이 높다고는 하지만 아직 어려운 길이 남아있는데 반해 아스날은 바르샤를 이기기 어려운걸 감안하면 솔직히 챔스는 접고 리그에 올인할수 있을듯도 하니... 헌데 아스날이 근래에 들어서 리그 막판기에 무너진걸 생각하면 또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주축선수들이 잔부상에 일정에 피로가 겹쳐서 막판에가면 종종 어이없게 질때가 있었으니.. 그걸 보자면 웬만하면 맨유쪽이 유리할듯도 하고.. 오히려 막판에는 첼시나 리버풀이 아니라 진짜 의외의 팀들이 제대로 고춧가루 뿌릴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되네요.. 결론은 끝나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