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블루레이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플짤] 무한도전에서 길이가 욕먹는 이유

acrode
  4663
2011-04-24 12:23:01




이것만 보면 확실히 비호감이기는 합니다. 길 이미지가 팬들에게 비호감으로

찍혀있고 이 상황은 길이가 일부러 분량뽑을려고 한다고 볼 수 있는데

저 보트 무게가 90kg가 넘고 다 낑낑거리고 있는데 혼자서 농땡이

피우는 것은 별로군요.

괜히 데프콘에게 무한도전 멤버 운운하는게 아닌 것 같아요.
27
댓글
마음의양식
2011-04-24 03:25:37

저는 윤아양에게 먹다 남은 삼겹살 뼈 몰래 먹이는거 보고.,..-_- 남녀노소 모두에게 비호감이죠. 열심히 하지도 않고

아놀드형
2011-04-24 03:29:06

아.. 윤아가 아니라 유리였죠.^^

마음의양식
2011-04-24 03:29:34

아 맞다 유리양입니다.

카레라
1
2011-04-24 03:27:33

ㅡㅡ;;걍 미워보이니까 뭐하나 트집잡히면 이런 플짤까지 도는군요. 90KG짜리 보트를 8명에서 드는데 길이가 손놨다고 다른 사람들 얼마나 힘들려고요. 걍 비싼 물건이니 조심해서 다룬거겠죠. 그리고 저 장면도 첨부터 저런게 아니라 중간에 잠시 손내려놨는데 저게 카메라에 찍힌것일 수도 있는거고요. 자꾸 비호감이니 뭐니 확대생산좀 안했음 좋겠네요.

마음의양식
2011-04-24 03:29:18

그런데 저것 외에도 비난받을 일을 많이 자초했어요..

2011-04-24 04:56:47

비싼 물건이니 조심해서 들지 않았다?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dyingcat
1
2011-04-24 03:29:47

사람이 미워보이니까 사소한 동작 하나도 밉게 보이는거겠죠 ... 저 장면만 봐서는 길이가 잠깐 손을 내려놨는데 우연히 카메라에 잡힌건지 아니면 진짜 농땡이로 손을 놓고 간건지 파악이 안 되잖아요 ...

WR
acrode
2011-04-24 03:30:21

무도 갤러리에서는 엄청나게 까더군요. 과거 태업하던 전진보다 더 미움받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랑디스
4
2011-04-24 03:34:51

무한도전 처음 등장할 때부터 뭐지? 했습니다. 자기들끼리는 친하겠지만, 방송상에서 시청자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 것으로 보여지더군요. 첫 등장도 땜빵용, 까메오 등등 정식 멤버로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어느새 정식 멤버가 되었으나, 왜 멤버로 들어와있는지 이해가 안되는 캐릭터입니다. 뭘 하던 열심히 하는 모습 찾아보기도 힘들구요.

우모래
2011-04-24 03:34:56

긿다, 긿다 그러죠..

키노
2011-04-24 03:35:23

캐릭터 못잡은죄고 굴러들어온 돌인 죄죠 같은 행동을 박명수나 노홍철이 했으면 반응이 어땠을까요?

언제나손
2011-04-24 03:42:24

전 초기만해도 길이 멤버가 된다고 할때만 해도 응원했지만 지금 보면 글쎄요 길이 무한도전에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釣士
2011-04-24 03:37:17

원래 봉체조 하면 복불복으로 머리 뜨는 사람 하나 있는 법인데...

▦▦미르
2011-04-24 03:39:23

첫 방송이 김연아 두번째 출연이던가요.. 여기서 부터 안티를 양산한걸로 보이는데 흔히 말하는 첫단추? 사실 그 이후로 춘향이 특집도 대박이거든요. 정준하보다 길 얼굴에 분장한게 휠씬 재밌었습니다..

언제나손
2011-04-24 03:44:04

초기엔 정말 재밌었죠 딱 그런 역활로써 좋았는데 고정이 된 이후로 활약이 전혀 없죠. 정준하 정형돈 초반에 계속 욕먹어도 무한도전에서 나름 자신만의 포지션이 존재했는데 길은 아직까지도 갈피를 못잡고 있으니 ..

▦▦미르
2011-04-24 03:49:55

정형돈은 초반부터 에이스였습니다. 정준하, 하하 들어오면서 희생한 측면이 크구요. 정준하, 하하도 도중에 안티팬을 양산한 경우죠. 가장 최근은 박명수..

언제나손
2011-04-24 03:41:19

오늘 문득 무한도전에 길이 필요한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 DP에서 이런글을 보네요.무한도전에 길이 들어온지 벌써 2년이 지났죠 지금 무한도전에서 가장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걸 느껴지는 멤버가 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무한도전이 이렇게 오래 갈 수 있었던건 멤버 모두 무한도전에 큰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한 덕분 이였는데 길은 2년이 지난 지금도 그런 모습이 전혀 안보입니다. 계륵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2년이나 함께 해왔는데 이제와서 방출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계속 잔류하게 한다고 해도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도 않고 태호PD 입장에서는 골치 아플듯

1
2011-04-24 03:43:43

길이 잘한건 제주도 가서 오줌싼것

미도리_1
2011-04-24 03:48:49

길이 못하고 있긴 한데 뜬금포로 전진 미화 되는게 좀 웃기더군요. 길이 민폐였다면 전진은 완전 병풍이었는데 길도 초반엔 괜찮았죠. 전진도 돈가방때 괜찮고 몇몇 몸쓰는 특집 말고는 정말 의욕 없는게 눈에 보였어요. 길은 의욕이 과해서 무리수를 던지거나 가끔 이런 장면 포착되는게 극단적이고. 김태호 피디가 뺄 생각은 없는거 같으니 잘해줬음 해요.

2011-04-24 03:50:16

최근에는 박명수도 열심히 안한다고 성의 없다고 욕 먹었죠.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주목도 높은 예능이다 보니 그리고 단체가 중요한 조정인데. 저러는건 안좋게 보일수 있는것도 이해가 가구요. 실제로도 단체로 뭐 무거운거 옮기는데 힘 안쓸려고 얍실하게 힘 빼는 사람들 있죠. 그런 사람들 경험하면 꿀밤 한대 먹이고 싶은 느낌 이런거죠 뭐. 길은 지금 웃기지라도 못하면 열심히 해야할 처지인데. 저런 모습까지 보이면 비호감에서 벗어나지 못할테죠.

1
2011-04-24 03:58:55

저도 길이 무언가 역할을 한다고 첨에 생각했지만 요즘을 긿어요..정색도 너무 심하고, 다 힘든데 혼자서만 무게잡고;;

오스칼
1
2011-04-24 04:08:02

길덕분에 다른 사람이 안까이는게 길의 역할 아닐까요? 길빠지면 분명히 누구 하나 골라서 깔겁니다

2011-04-24 04:15:03

유재석 빼면 뭐 두루 두루 욕먹은게 무도 멤버들이죠. 없으면 다른 사람이 타겟이 되는건 뻔할뻔자.

RGB
2011-04-24 04:09:18

이런게 일본식 왕따 폐습인가요? 오락 프로그램에서 저런 캡춰 영상이나 만들고 출연자 욕해대는 현상 참 한심스럽네요.

downtown
2
2011-04-24 04:15:27

길이 욕안 먹을려면 이 사람의 안하무인격이고 농땡이 피우는 컨셉을 하루빨리 바꿔야됩니다. 저번주였나요 조정코치 본인보다 나이 어리다고 초면에 뺨 쓰다듬으며 동생인데 뭐 이런 욕먹기 딱 좋은 행동들을 계속 하더군요. 아무리 예능이라도 시청자들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다른 컨셉으로 가야죠.박명수나 노홍철 컨셉은 받아들이면서 왜 길은 못 받아들이냐는 의견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위올라이
1
2011-04-24 04:16:49

리쌍 음악은 정말 좋아하는데... 예능에서 하는짓보면 정말 밉상 비호감입니다.. 특히 유리 오돌뼈 사건은 정말 저에겐 충격이었다는-_-; 그냥 길은 가요프로에서나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능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BlackOps
2011-04-24 04:26:05

예능을 시사 고발 프로나 현실하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더군요 그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예능은 예능일뿐...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6-04-19
4
896
drymoon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