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지금 비타민에서 탈모를 주제로 방송하네요~
요즘 탈모는 20대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고 여성에게도 많이 나
타나고 있죠...
저같은 경우 아버지가 대머리이시지만 대머리유전은 한 대가 건너
뛴다고해서 그닥 신경안쓰고 있는데요....
저희 아버지가 외가쪽에 대머리가 많으셔서 대머리가 되셨다고하
고 지금 고모의 아들...사촌형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구요......
저같은 경우 일단 아버지는 대머리이시지만 할아버지가 숱이 많으
셨고 외할아버지도 숱이 많으셨고 외삼촌들도 전부 다 대머리는
없으십니다......
근데 제가 최근에 머리를 본의아니게 짧게 이발했는데...........
이마야 어렸을때부터 넓었는데 머리가 감다가 자세히 보니......
이마의 양끝이 조금씩 넓어지는 것 같고 머리 위쪽을 보니.........
두피가 잘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혹시 대머리 징조인가?싶기도 하고.........불안하더군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병원가서 탈모검사를 해보고 싶기도 하고...........그러네요...
그리고 방송보고 알았는데 염색이나 탈색이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
은 아니라고 하네요.....뭐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더라도 자주하면..
머리카락 손상이 되니 간접적인 원인은 될 수 있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제친구는 이미가 M자로 되어가고 있다고 스트레스 받고 있더군요.;
탈모...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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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른건 모르겠고, 술을 끊으니 확실히 머리빠지는 정도가 줄어들더군요. 어떤 원리인 줄은 모르나, 어쨌든 기분은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