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 덕분에 갑자기 수입맥주에 맛 들려서 큰일입니다. 오늘은 This Mart갔다가 세일하는 맥주 두 종류만 집어왔습니다. 할인매장 가면 맥주코너부터 스캔하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요. 선무당 사람 잡듯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마셔보고 있는데 라디오헤드 들으며 맥주 한잔으로 이번 주도 마무리하고 있네요. 모두들 좋은 밤 보내세요.
사...사진이;;; (>0<)
요즘 엑박에서 맥주 잘 안팔던데
아이폰으로 글 쓰는데 사진 에러가 났습니다. ㅡㅡ;; 쾨닉 필스너하고 홀스텐 프리미엄입니다.
가격대비해서 세일 폭이 가장 큰 제품은 바로 파울라너입니다. 한 캔에 4850원인가 하는데 4캔을 구입하면 하나에 2500원이니 파울라너를 추천합니다. 아울러서 에딩거와 필스너도요.^^;
저도 오늘 홀스텐 프리미엄으로 쓸어 왔는데, 얘는 좀 실망이네요.
다행이네요. 홀스텐은 아들넘 마시게 했는데... 퇴닉은 나름 괜찮네요. 그래도 우리맥주보다는 맛있다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제다 안 마신게 다행이라는 뜻입니다. ^^
사...사진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