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 부탁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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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18:58:26
운영자로써의 운영자가 아닌 활동하는 회원 중의 운영자.
이것이 제가 처음 대권(?)에 도전할때의 생각이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쪽지'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저 역시 '활동중인 회원'이기에 운영자가 아닌 입장에서 개인적인 쪽지를 주고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운영자
로써 보내는 쪽지는 대체로 상단의 '운영원칙'과 관련된 내용들의 쪽지입니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제 개인적
인 주관이 개입될 만한 위반사항은 없었기에 그 쪽지의 내용도 대단히 사무적이고 딱딱하기는 합니다만.
운영자의 입장에서 보낸 쪽지에 '비아냥'으로 대응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사실 운영원칙에 대한
운영진의 주관적인 해석에 대해 반박하거나 항의하거나 하는 것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런건 사실 맞춰가
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그것은 '민선 운영진'이 있는 동안 우리가 박진홍 사장
님에게서 착취해야할 것들(?)일지도 모릅니다.
'객관적인 사실의 통보' 내지는 '확인의 부탁'에 대해서 운영원칙대로 시게를 지켜야하는 운영진에게 '비아냥'
으로 대응하지 말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처음 대권(?)에 도전할때의 생각이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쪽지'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저 역시 '활동중인 회원'이기에 운영자가 아닌 입장에서 개인적인 쪽지를 주고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운영자
로써 보내는 쪽지는 대체로 상단의 '운영원칙'과 관련된 내용들의 쪽지입니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제 개인적
인 주관이 개입될 만한 위반사항은 없었기에 그 쪽지의 내용도 대단히 사무적이고 딱딱하기는 합니다만.
운영자의 입장에서 보낸 쪽지에 '비아냥'으로 대응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사실 운영원칙에 대한
운영진의 주관적인 해석에 대해 반박하거나 항의하거나 하는 것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런건 사실 맞춰가
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그것은 '민선 운영진'이 있는 동안 우리가 박진홍 사장
님에게서 착취해야할 것들(?)일지도 모릅니다.
'객관적인 사실의 통보' 내지는 '확인의 부탁'에 대해서 운영원칙대로 시게를 지켜야하는 운영진에게 '비아냥'
으로 대응하지 말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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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민선은 아니군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