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마존] 클립쉬X10 도착했네요
블랙프라이데이 아마존 행사때 구입했던 클립쉬 X10이 거의 3주만에 도착했네요.
이상하게 올해 이어폰과 인연이 깊은 해였는지 3번째로 구입하게 된 클립쉬입니다.
X10은 보컬과 연주음이 동시에 있을 때 보컬이 연주음에 양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젠하이저 IE8이 얼음물에 손 넣을 때 느낌이고
슈어 SE535는 전쟁터에 있다는 느낌
그리고 클립쉬X10은 목욕탕 온탕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IE8, 클립쉬X10 그리고 슈어 SE535 순으로 손이 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착용감만으로 선택해야 한다면
클립쉬에 손이 갈 것 같아요
그나저나 선이 너무 가늘어서 한 달안에 끊어먹을 게 확실합니다.-_-
정붕이크크최북 님의 서명
자유로움은 불편을 친구로 삼는다
그리고
오늘의 내가 퇴장하면 그것이 과거이고
오늘의 내가 등장하면 그것이 미래이다
그리고
오늘의 내가 퇴장하면 그것이 과거이고
오늘의 내가 등장하면 그것이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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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하게 묘사하면서 리뷰를 써주시는 분들을 보면 bose ie2에도 뿅가서 쓰고있는 저같은 막귀는 너무나 신기하고 존경스럽습니다. ^^ 좋은 이어폰 잘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