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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박근혜] 대통령 , 방향을 향해 나아갑시다

정붕이크크최북
  1666
Updated at 2013-05-23 15:58:45

지난 2월 25일 00:00 부터 지금까지 거의 3개월 정도 되지 않았습니까

정치 경제 국방 등 모든 면에서 이제 청사진을 내놓고 방향을 향해 나아갑시다.

어쩔 수 없는 국제 정치적 요소들, 성장 한계상황 직면에 의한 마이너스 성장 상례화 단계 진입의 위기적 상황

소위 51 Vs 49의 국내적 정치 환경, 경제 민주화에 대한 첨예한 대립 등 대부분 알고 출마했고

당선까지 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다듬고 다등은 계획들이 푸르게 푸르게 푸르게로 변한 청사진을 펼쳐보여야 할 거 아닙니까

한반도 신뢰 프로세서 .경제 민주화 ,국민행복 ,다 같이 잘살자 ,창조 경제-_-;;;, 4대 악 척결

-솔직히 법치주의 국가의 최고 수반이 도덕적 용어 악을 사용하는 것에 짜증납니다. 대선 때에야 표를

의식해서 사용했다고 봐줘도 청와대에 들어간 지금까지도 도덕적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여론을 등에 업은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와 동의어이고 그것은 현재  그 무엇도 정해진 매뉴얼이 없다는 것과 같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등 윤곽선 그리기를 청사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참고로 청사진은 정해진 무엇과 자세한이 기본 골격입니다.

5년 금방 갑니다.

경험적으로 5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전임 대통령들을 통해 확인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붕이크크최북 님의 서명
자유로움은 불편을 친구로 삼는다
그리고
오늘의 내가 퇴장하면 그것이 과거이고
오늘의 내가 등장하면 그것이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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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희야들::옵하
2013-05-23 07:26:52

? * 2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08:01:52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은 봤는데 뭐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알려달라는 의미가 전부입니다. 물음표라니 머쓱머쓱

희야들::옵하
2013-05-23 08:25:42

제가 단 물음표는 우리나라에 지금 대통령이 있기나 한가요?라는 의미입니다..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08:29:58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도대체 미국 방문할 때와 취임 2주만인가 한 대국민 담화 때 외에는 본 적이 없어요. 오늘도 버냉키의 양적 완화 축소 발언인가는 일본을 향해 한 것 같은데 왜 우리 시장이 바로 응답하는지 청와대는 알고 있는지

반프레이오스
2013-05-23 12:32:37

51%을 위한 대통령이지 우리를 위한 대통령은 솔직히 아니죠^^

▶◀vamphunter
2013-05-23 07:40:44

네!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08:04:41

박근헤 대통령에게 한 말인데 청와대 게시판에 써도 읽지 않을 것을 분명하고 제 의견이니 디피에라도 적은 것 뿐인데 동의도 아닌 그냥 대답을 하시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설마 제 글이 박근혜 님 왕짱 뭐 이런 형태로 보이는 것은 아닐테고....

▶◀vamphunter
2013-05-23 08:07:49

맞는 말씀이라는 겁니다. ^^

jorduck
2013-05-23 08:09:04

鄭鵬은ekk님 말씀대로 확실히 박근혜 정부는 방향이 안보여요. 이명박은, 그래도 경제라고 하는 확실한 방향이 있었는데 말이지요.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08:14:26

이렇게 칩거하는 대통령을 처음 맞이 한 것 같습니다. 무슨 당 대표를 보는 것 같아서 신경질이 납니다. 화두만 뚝 던져놓고 감감무소식이니 ....... 그리고 손발인 장관들도 노출이 안 돼요.

▶◀vamphunter
2013-05-23 08:16:20

뭘 알아야 추진을 하던 할텐데 말이죠....몰라서 못하는거에요. 누가 야그하면 귀 틀어막고 고집부리고..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08:21:12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한다 뭐 이런 모토를 현재의 청와대가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양지에서 양지를 바라보시라고 요구합니다.

bonjo
2013-05-23 08:21:12

5년 빨리 안가더라고요...ㅠ.ㅠ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08:23:10

지나서보면 허망할 정도로 빠르다는 말씀이죠;;;

kokolee_1
2013-05-23 09:26:01

자기부모님과 살던집에 돌아온게 너무기쁜지 현실파악이나 인식은 아예 안하는것 같습니다..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09:58:00

정말 그런가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_-

반프레이오스
2013-05-23 13:26:32

현실파악과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이 제대로 해줄지 의문입니다.

반프레이오스
2013-05-23 12:31:36

?*3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14:19:55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형태의 댓글은 저를 너무 피로하게 만듭니다. 제가 의미파악을 할 수 없어서요.

엘시온
2013-05-23 14:02:16

3개월만에 벌써 이 모양이니 앞으로 남은 세월이 암담합니다.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14:22:51

밀월 기간이라고 미국인 흉내내면서 기다려보자는 저로서도 최근 여러 방면에서의 대처를 보면 밀월기간을 비판유보가 아닌 놀아도 되는 기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나 생각들정도입니다..

겨울비봄눈
2013-05-23 14:47:15

지지했던 인간들중에 그래도 뭔가를 제대로 생각하고 지지한 10% 정도는 슬슬 똥줄이 타기 시작할 것 같은데요. 51% 중에 나머지 90%는 어차피 박근혜가 5년동안 청와대에 박혀서 아무것도 안 해도 위대한 지도자의 따님이라고 그냥 봐 줄거고요 지 아버지 옆에 묫 자리나 잘 잡고 나오겠네요....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3 15:02:41

저는 지지자는 관심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실 그 사실을 볼 뿐입니다. 대통령으로서 일해 달라는 의견입니다. 제가 이 땅을 떠날 생각 자체가 없고 대한민국이 나라꼴이라도 유지헀으면 하는 마음이죠.

신참입고
2013-05-23 16:36:26

먼소리인가요

광기미학
2013-05-24 00:37:22

댓글 참..;;

WR
정붕이크크최북
2013-05-24 01:42:46

예를 들어 설명해드리지요. 인터넷이 여론 형성의 기능을 시작했다고 보는 김대중 대통령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여론을 만들어가고 새롱운 언론으로써 그 기능을 담당하게 되는 노무현 대통령 등 각 재임기간에 보면 시기가 적절했든 부적절했든 효과가 있든 없든 그 효과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세상살이에 도움이 됐던 그렇지 않던 열띤 논쟁을 위한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현재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 있으면 우리는 철저히 소외되고 있죠. 죽어도 합니다 식으로 밀어대던 이명박 대통령 아예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는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서 무엇인가를 위한 논쟁이 존재했습니까 제 기억으로는 없습니다. 5년이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다시 그렇게 하지 말라는 제 의견입니다.

반프레이오스
2013-05-24 04:06:09

아;; 그런 말씀있군요^^ 본문내용도 이 댓플 처럼 명확하게 설명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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