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박근혜] 대통령 , 방향을 향해 나아갑시다
지난 2월 25일 00:00 부터 지금까지 거의 3개월 정도 되지 않았습니까
정치 경제 국방 등 모든 면에서 이제 청사진을 내놓고 방향을 향해 나아갑시다.
어쩔 수 없는 국제 정치적 요소들, 성장 한계상황 직면에 의한 마이너스 성장 상례화 단계 진입의 위기적 상황
소위 51 Vs 49의 국내적 정치 환경, 경제 민주화에 대한 첨예한 대립 등 대부분 알고 출마했고
당선까지 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다듬고 다등은 계획들이 푸르게 푸르게 푸르게로 변한 청사진을 펼쳐보여야 할 거 아닙니까
한반도 신뢰 프로세서 .경제 민주화 ,국민행복 ,다 같이 잘살자 ,창조 경제-_-;;;, 4대 악 척결
-솔직히 법치주의 국가의 최고 수반이 도덕적 용어 악을 사용하는 것에 짜증납니다. 대선 때에야 표를
의식해서 사용했다고 봐줘도 청와대에 들어간 지금까지도 도덕적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여론을 등에 업은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와 동의어이고 그것은 현재 그 무엇도 정해진 매뉴얼이 없다는 것과 같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등 윤곽선 그리기를 청사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참고로 청사진은 정해진 무엇과 자세한이 기본 골격입니다.
5년 금방 갑니다.
경험적으로 5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전임 대통령들을 통해 확인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붕이크크최북 님의 서명
자유로움은 불편을 친구로 삼는다
그리고
오늘의 내가 퇴장하면 그것이 과거이고
오늘의 내가 등장하면 그것이 미래이다
그리고
오늘의 내가 퇴장하면 그것이 과거이고
오늘의 내가 등장하면 그것이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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