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Vinyl] 1사분기 들어볼만한 팝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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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도 좋고 재즈도 좋고....국내 좋은 음반도 좋아요.
관록의 밴드의 리마스터 앨범도 항상 끌립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의 고향은 언제나 영미권 팝음악의 신보입니다.
Against Me!.... Transgender dysphoria blues
2014년 신년벽두의 문제작입니다. Tom Gabel이 Laura Jane Grace로 성전환을 하고 낸 눈물겨운 신보네요.
1월 명절 때 필리핀 세부 호텔에서 TV 공연을 하는 걸 보고 뭉클했네요....
젖가슴은 한낱 고기덩어리일뿐....본인의 성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그녀와 그의 음악을 응원합니다.
Dum Dum Girls.... Too true
약간 기다렸던 신보입니다.
Sharon Jones & the Dap-Kings.... Give the people what they want
gold standard of soul music today....음악 좋습니다.
Angel Olsen.... Burn your fire for no witness
St. Vincent.... Self-title
대망, 대망, 대망의 신보....이면서 기대를 역시 충족합니다.
국내 수입 바이닐은 왜이리 비싼거여...1LP인데....(전 해외구매했습니다.)
Neneh Cherry.... Blank project
네네 체리의 회심의 역작입니다.
Wild Beasts.... Present tense
강추.....
Real Estate.... Atlas
사운드메이킹만으로는 올해 나온 음반중 최고입니다. 연말에 무조건 다시 거론됩니다.
그렇다면 1사분기 최고작은......
Elbow.... The take off and landing of everything
살아남은 브릿팝의 마지막 황제.....
일단 머큐리어워드 강력한 후보입니다!!!!
45rpm인 것도 너무 고맙네요.....
곧 주말이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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