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imon Lee
  454
2014-04-25 20:23:05

오늘도 역시 방에서 이런 저런 생각중 아버지께서 내려오라고 하시더군요.
방에 있으면 뭐하냐고 뽕잎이나 따러 가자고....
아는분이 밭이 있는데 거리도 멀고 관리가 힘들어 밭에 뽕나무를 심으셨는데 알맞게 잎이 나놨다고 따다 먹으라고 하셨다고 바람이나 쐬고 오자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그렇개 따라가서 뽕잎 한자루 따왔습니다.
오디가 상당히 많이 달렸더군요.

시장에서 뽕잎이라고 작은 사발로 하나 담아서 5,000원이던데 오늘 따온 잎이 그거에 비하면 몇만원은 될듯 하네요.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ONY] SONY SLT-A55V (1/3333)s iso400 F5.6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ONY] SONY SLT-A55V (1/2000)s iso400 F5.6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ONY] SONY SLT-A55V (1/3333)s iso400 F5.6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ONY] SONY SLT-A55V (1/3333)s iso400 F5.6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ONY] SONY SLT-A55V (1/3333)s iso400 F5.6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ONY] SONY SLT-A55V (1/2000)s iso400 F5.6

[삽든깍두가] 뽕 따러 가세
[SONY] SONY SLT-A55V (1/3333)s iso400 F5.6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0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41
4
621
지오,상겸, 마루, 망고, 탱고아빠
글쓰기